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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나님께로 난 사람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39 추천 수 0 2025.08.04 06: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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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158번째 쪽지!

 

□하나님께로 난 사람 

 

1.성령으로 거듭나려면 예수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迎接)하지 아니하였으나’(요1:11)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 영접, 람바노!(λαμβ?νω)라는 단어는 ‘받는’과 같은 단어입니다. 구하는 이가 받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접을 위해서 구해야 합니다. 영접하기를 위해서 구해야 합니다. 꼭 붙잡음! 의심스러워도, 자신 없어도, 생각이 많아도, 흔들려도, 그래도 꼬옥~~꼭 붙잡는 것!? 람바노!!

2.그런데 아무나 영접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아무나 붙잡는 것도 아니고, 누구나 붙잡는 것도 아니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다시 새롭게 태어난 사람만, 내면의 진통을 이기고 하나님 원하시는 모습으로 거룩한 탄생을 경험한 사람만 영접할 수 있습니다. 

3.요한은 내면의 치열한 싸움을 이긴 과정의 결론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을 철저하게 강조합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요일3:9)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니 또한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요일5:1)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요일5:4)

4.나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람인가? 아니면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람이라고 착각하고 살아가는 것은 아닌가? 나는 ‘영접’을 하기는 한 것인가? 영접한 것으로 착각하며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진지하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최용우 

 

♥2025.8.4.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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