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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일기213-8.1】 어쩌면 마지막
매월 1일 아침에 현관문을 열고 나와 마당 끝에 있는 장독대를 사진으로 찍는다. 깜빡 잊거나 외출했을 때는 2일이나 3일에 찍을 때도 있지만 거의 1일 아침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찍는다.
<좋은이네집은 2006.5.31 산골마을에서 연기군 금남면 용포리53-3번지로 이사를 했습니다>라고 쓴 다음날인 6월 1일부터 찍기 시작했으니 19년하고 2개월을 더 찍었다. 홈페이지 인우재 ‘1일 풍경’에 순서대로 쭉 올리고 있다. 어떤 항아리는 19년 전 모습 그대로 그 자리에 앉아 있다. 앞으로도 특별한 일이 있지 않은 한 그대로 앉아 있지 않을까?
장독대는 2층의 웅이 할머니가 관리하신다. 지금은 가까운 곳에 다른 장독대를 만들어서 주로 그곳 항아리들을 사용하신다.
나는 장독대 1일 사진을 얼마나 더 찍을 수 있을까? ⓒ최용우
인우재 1일풍경 -https://cyw.pe.kr/xe/index.php?mid=a45&document_srl=150566
산골마을 1일풍경 -https://cyw.pe.kr/xe/index.php?mid=a45&document_srl=150555
어부동 1일 풍경-https://cyw.pe.kr/xe/index.php?mid=a45&document_srl=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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