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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일기214-8.2】 월성봉
▲제714회 듣산은 대둔산 월성봉(651m 논산) 다녀왔다. 새벽 5시에 집에서 출발하여 6:30분 산행 시작 왕복 5키로미터 2시간 걸렸다. 월성봉 아래쪽에는 산철쭉 5만8천본을 심어서 만든 ‘철쭉단지’가 있어 해마다 철쭉축제를 연다. 월성봉(月城峰 )정상석은 빈약하기 그지없는데 옆에 월성봉을 소개하는 안내문이 있었다.
<월성봉은 동쪽의 대둔산, 남쪽의 천등산 등과 함께 노령산맥의 북부 산군을 이룬다. 산의 정상부에서 중턱에 걸쳐 달이산성(達伊山城)이 있다. 산성은 성벽 전체를 석성으로 축조하였는데, 대부분이 붕괴되고 일부만 남아있다. 월성봉이라는 이름은 토성(土城)에 달이 비치면 그 고요함이야말로 숨을 죽이는 듯했고, 성벽에 비친 달빛의 수려함이 으뜸이라 하여 월성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산행을 마치고 집에 오니 9시 30분이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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