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용우의 시는 우선 쉽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생활의 편린들을 간결한 언어로 기록한 일기이다. -조덕근(시인) 최용우 시집 모두 14권 구입하기 클릭! |
.........
[코딱지詩1282,1283,1284,1285,1286,1287]
어둠
어둠은
어둠이라는 존재의
그림자라네
시인
어떤 시인이 말했다.
“네 시는 시가 아니야”
그래서 어쩌라고?
어느 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엔
아무것도 “하지 마”
표절
이 글 나는 모르지만
그 누군가는 썼을 수도 있다
그럼 표절인가 아닌가?
아침
아침이다.
어제의 슬픔은
흔적도 없다.
불 켠 듯
똑 스위치를 올리니
확 불이 켜졌다!
네 생각이 확 난다.
ⓒ최용우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