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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159번째 쪽지!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
1.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께로 난 사람이고, 하나님께로 난 사람은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이고, 예수님을 영접한다는 것은 예수님을 필사적으로 갈망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을 갈망하면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사람은 하나님께로 난 사람이며, 하나님께로 난 사람을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이라고 합니다.
2.영접(迎接)이라는 단어를 원어와 가장 비슷한 이미지로 설명을 하면, 아프리카에서 기근으로 굶고 있는 사람들이 긴급 구호 식량을 서로 먼저 받기 위해서 손을 경쟁적으로 내 뻗는 모습 같습니다. ‘람바노’란 단어에는 기근으로 굶주린 자, 사막에서 물을 찾는 자의 필사적인 간절함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3.성령으로 거듭나는 유일한 조건은 간절함과 절박함입니다. “나에게는 예수님이 정말 필요하다! 지금 나에게는 예수님 외에는 아무것도 필요 없다. 나에게 제발, 제발, 예수를 주시오”라고 하는 절박한 마음으로 갈망하는 사람은 거듭나는 은혜를 받게 됩니다. 그런 마음의 간절함과 가난함으로 예수님을 찾는 것이 성령으로 거듭나는 비결입니다.
4.예수님께서는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마5:3)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마음이 가난해진 자, 목마른 자, 굶주린 자는 성령으로 거듭나서 천국을 소유하는 축복을 경험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사55:1) 오! 주님, 우리에게는 랍바노의 갈망은 없고 물질에 대한 갈망만 있으니 어쩌면 좋습니까? ⓒ최용우
♥2025.8.5.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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