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먹을 때 행복하다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46 추천 수 0 2025.08.08 06:04:59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162번째 쪽지

 

□먹을 때 행복하다

 

1.참된 믿음은 먹는 것입니다. 예수를 먹고 예수의 영적 효능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음식을 먹었는데 아무 변화가 없다? 안 먹은 것이죠. 예수님을 믿었는데도 삶에 아무런 변화가 없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말로만 믿은 것이고 예수님을 안 먹은 것이죠.

2.과거에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왔을 때 순진한(?) 우리조상님들은 “예수 믿는 사람들은 사람을 잡아먹는데.” 그런 소문이 돌았습니다. 차라리 그때 그 조상님들이 오히려 ‘예수님을 먹는다’는 말을 있는 그대로 믿으셨던 것 같습니다. 오늘날 똑똑한 후손들은 “에이~ 그건 진짜로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는다는 말이 아니고 상징이야 상징.” 하면서 오히려 더 안 믿습니다.

3.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먹는 것이기 때문에 성경은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자신들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사55:1-2)라고 합니다. 

4.저는 하루 중 먹을 때 가장 기분이 좋고 행복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먹을 때 기쁨과 행복이 넘칩니다. 배가 고프면 좀 날카로워지는데, 배가 부르면 만사가 좋습니다. 예수님을 먹고 영혼이 배가 불러지면 이 세상에 있는 음식을 껄떡거리지 않게 됩니다. 이 세상에서 나를 돋보이도록 드러내주는 명예나 권세나 돈이나 명성이나 어떤 소유 같은 것에 집착하지 않게 됩니다. 기독교는 기쁨의 종교입니다. ⓒ최용우 

 

♥2025.8.8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170 2025년 순혈복음 소망하는 믿음 최용우 2025-08-19 58
8169 2025년 순혈복음 지옥으로부터의 구원 file 최용우 2025-08-18 56
8168 2025년 순혈복음 떨어질 수 있습니다 최용우 2025-08-15 62
8167 2025년 순혈복음 실족할 수 있습니다 최용우 2025-08-14 54
8166 2025년 순혈복음 마귀의 공격 최용우 2025-08-13 76
8165 2025년 순혈복음 믿음의 힘 최용우 2025-08-12 71
8164 2025년 순혈복음 믿음은 이기는 것 최용우 2025-08-11 56
8163 2025년 순혈복음 믿음은 어떻게 먹는가? 최용우 2025-08-09 51
» 2025년 순혈복음 먹을 때 행복하다 최용우 2025-08-08 46
8161 2025년 순혈복음 믿음은 먹는 것 최용우 2025-08-07 54
8160 2025년 순혈복음 거듭남은 싸구려가 아니다 최용우 2025-08-06 55
8159 2025년 순혈복음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 최용우 2025-08-05 52
8158 2025년 순혈복음 하나님께로 난 사람 최용우 2025-08-04 39
8157 2025년 순혈복음 심각한 질문 최용우 2025-08-02 51
8156 2025년 순혈복음 거듭남과 성품 최용우 2025-08-01 48
8155 2025년 순혈복음 거듭남과 말씀 최용우 2025-07-30 53
8154 2025년 순혈복음 거듭남과 기도 [1] 최용우 2025-07-29 58
8153 2025년 순혈복음 거듭난 사람의 특징 [1] 최용우 2025-07-28 115
8152 2025년 순혈복음 거듭남의 중요성 최용우 2025-07-24 73
8151 2025년 순혈복음 부흥의 때에는 [1] 최용우 2025-07-23 33
8150 2025년 순혈복음 구원의 유일한 길 최용우 2025-07-22 57
8149 2025년 순혈복음 니고데모의 고민 [1] 최용우 2025-07-21 62
8148 2025년 순혈복음 바울의 거듭남 최용우 2025-07-19 49
8147 2025년 순혈복음 죄 사함 최용우 2025-07-18 41
8146 2025년 순혈복음 거듭남 최용우 2025-07-17 42
8145 2025년 순혈복음 종교적 열심 최용우 2025-07-16 42
8144 2025년 순혈복음 두 가지 믿음 [1] 최용우 2025-07-15 50
8143 2025년 순혈복음 강제 영접 기도 최용우 2025-07-14 25
8142 2025년 순혈복음 입술 구원론 최용우 2025-07-12 50
8141 2025년 순혈복음 종교를 믿는 실수 최용우 2025-07-11 45
8140 2025년 순혈복음 종교가 아니다 [2] 최용우 2025-07-10 46
8139 2025년 순혈복음 가짜가 많은 이유 최용우 2025-07-09 65
8138 2025년 순혈복음 믿음의 착각 최용우 2025-07-08 37
8137 2025년 순혈복음 초대교회의 믿음 최용우 2025-07-07 37
8136 2025년 순혈복음 회개의 복음 최용우 2025-07-05 3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