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6:1~15 여덟 번째 환상
스가랴가 본 마지막 환상은 놋으로 된 두 산에서 나오는 네 병거를 끄는 말입니다. 말과 병거는 전쟁을 뜻하며 하나님의 다스림에 복종하지 않는 이들에 대한 심판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주님은 바빌론에서 나올 때 가져온 금으로 면류관을 만들어 대제사장 여호수아에게 씌우며 말씀하십니다.
“이 사람을 보라. 그 이름은 새싹이니 이 사람이 앉은 자리에서 싹이 돋으리라. 그는 여호와의 성전을 지을 사람이다.”(6:12)
재건될 성전이 앞으로 도래할 메시아에게서 왕과 제사장의 역할이 조화를 이룰 것에 대한 예표처럼 보입니다. 그 예언대로 메시아는 사람의 손으로 짖지 않은 성전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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