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169번째 쪽지!
□지옥으로부터의 구원
1.참된 믿음은 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만약에 지옥이 없다면 기독교라는 종교가 생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구원은 바로 지옥으로부터의 구원이기 때문입니다. 지옥이 없다고 하는 것은 지옥으로부터 우리를 건져내기 위한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도 무용지물로 만드는 것입니다. 지옥이 없다는 거짓말에 속으면 안됩니다. 참된 믿음은 지옥에 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2.과학문명이 발달한 현대에는 ‘지옥’을 이야기하면 마치 문명에서 뒤떨어진 사람처럼 취급을 하고, 심지어 교회 안에서도 교인들이 싫어하기 때문에 ‘지옥’ 설교가 사라져버렸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지구상에서 동경 127도 북위 37도 위치에 확실하게 존재하는 것만큼 확실하게 지옥도 확실하게 존재합니다.
3.어떤 ‘OOO의 증인’이라는 이단은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사람들 쳐 넣으려고 지옥을 만드실 분이 아니다’라고 주장합니다. ‘보편구원론자(유니버셜리스트)’라는 이단은 하나님께서 지옥을 만들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은 지옥에 보내기는 하지만 그러나 언젠가는 지옥에서 구출하여 천국으로 인도한다고주장합니다. 이런 거짓 주장들에 속으면 안됩니다.
4.지옥의 실재와 실체에 대해서 가장 많이 가르치고 강조하신 분은 예수님이십니다.(눅12:5, 마18:9, 마23:33, 마5:30, 눅3:17, 계20:15, 계21:8...) 지옥은 인간의 상상이나 종교 교리의 산물이 아니라 예수님이 직접 가르쳐 주시고 우리를 그 지옥에서 구원하시려고 직접 목숨을 바치셨습니다. 그런데 입으로는 지옥이 있음을 믿는다고 말하면서 삶은 지옥이 없는 것처럼 살아가는 교인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최용우
♥2025.8.18.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