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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일기229-8.17】 청소
‘입주청소’라는 것을 해야 한다기에 지난주에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같은 단지 아파트를 청소한 업체가 있어서 그분들과 계약을 했고 오늘 청소를 마쳤다.
아침 7시 30분부터 청소를 시작한다는 문자를 받았다. 끝나기 1시간 전에 전화를 주면 와서 확인, 점검해 보고 현장에서 결제를 하면 된다고 한다. 점심을 먹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 달려갔다.
청소를 하는 장비가 어마어마하다. 이전 입주민이 살았던 흔적을 완전히 제거하고 새집처럼 만들려면 이런 청소 장비들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런다고 하니 그런 줄 알 수밖에...
전문가들이 청소를 해 놓으니 반짝반짝 빛이 난다. 아내는 구석구석 매의 눈으로 살펴보고 표정이 떨떠름 하지만 내 눈에는 그냥 다 좋다. 이럴 때는 시력이 조금 나쁜 것도 괜찮은 것 같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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