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10:1~12 북한의 회복을 꿈꾸며
이스라엘은 솔로몬 이후 남북 왕조로 분열되어 애증의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북왕국 이스라엘(에브라임)은 주전 721년에 아시리아에게 망했고, 남왕국 유다는 주전 586년에 바빌론에게 망해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다행히 유다는 70년 만에 포로에서 돌아왔지만 에브라임의 귀환은 예측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 즈음은 하나님은 에브라임의 회복과 구원을 언급하십니다. 이 말씀이 북한에도 적용되기를 간절히 빕니다.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꿈꾸며 기도합니다.
“나는 유다 가문을 굳세게 하고 요셉 가문을 도와주리라. 그들이 가엾어 다시 세워주리라. 애초에 버리지 않았던 것처럼 해주리라.”(10:6)
“이 백성은 나 여호와를 믿고 힘을 얻어 그 이름을 찬양하리라.”(10:12)
514406378_30842883095326252_3572016286351717372_n.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