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소망하는 믿음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58 추천 수 0 2025.08.19 06:13:27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170번째 쪽지!

 

□소망하는 믿음

 

1.참된 믿음은 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원받은 사람을 끝까지 보호하십니다. 그러나 구원받은 사람도 타락하여 구원에서 탈락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두 가지를 다 말하고 있기 때문에 두 가지를 다 믿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구원에서 떨어지지도 않고 탈락하지도 않고 하나님의 보호를 끝까지 받을 수 있을까요?

2.참된 소망을 가지는 사람은 믿음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고전13:13) ‘소망’이란 무엇인가를 간절하게 바라고 그것이 이루어지기를 인내로 기다리는 것입니다. 죄수가 자유를 소망하는 것은 그가 지금 감옥에 갇혀있기 때문입니다. 배고픈 사람이 먹을 것을 소망하는 것은 그가 지금 굶주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병자가 건강을 소망하는 것은 그가 지금 고통 가운데 있기 때문입니다. 

3.이미 다 소유하고 있어서 아쉬운 것이 없는 사람은 ‘소망’이 없습니다. 소망의 본질적인 속성이 ‘결핍과 미완성’인데 이미 다 소유하고 있으니 ‘소망’이 없습니다. 소망이란 결핍과 불완전한 상태에 처한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부자들은 지금 현생을 천국처럼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자가 진짜 천국에 들어가기가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기보다 힘든 것입니다. 

4.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재림을 소망하는 이유는 죄로 물든 세상이 고통과 불의와 질병과 가난과 전쟁과 차별과 두려움과 죽음의 어둠 속에서 신음하고 있기 때문에 어서 빨리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이런 세상을 종식 시키고 ‘새하늘과 새땅’을 여시기를 소망하는 것입니다. ⓒ최용우 

 

♥2025.8.19.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204 2025년 순혈복음 나도 집사인데 [3] 최용우 2025-10-01 57
8203 2025년 순혈복음 내려갈 준비 [1] 최용우 2025-09-29 51
8202 2025년 순혈복음 투기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27 34
8201 2025년 순혈복음 분열하는 자나 file 최용우 2025-09-26 30
8200 2025년 순혈복음 당 짓는 자나 최용우 2025-09-25 27
8199 2025년 순혈복음 분내는 자나 최용우 2025-09-24 21
8198 2025년 순혈복음 시기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23 21
8197 2025년 순혈복음 분쟁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20 35
8196 2025년 순혈복음 원수맺는 자나 [1] 최용우 2025-09-19 35
8195 2025년 순혈복음 주술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18 23
8194 2025년 순혈복음 호색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17 24
8193 2025년 순혈복음 더러운 자나 최용우 2025-09-16 35
8192 2025년 순혈복음 로이드 존스 목사는 최용우 2025-09-15 51
8191 2025년 순혈복음 어거스틴은 최용우 2025-09-13 58
8190 2025년 순혈복음 속여 빼앗는 자나 최용우 2025-09-12 32
8189 2025년 순혈복음 모욕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11 25
8188 2025년 순혈복음 술 취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10 35
8187 2025년 순혈복음 탐욕을 부리는 자나 최용우 2025-09-09 34
8186 2025년 순혈복음 도적이나 최용우 2025-09-08 21
8185 2025년 순혈복음 남색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06 30
8184 2025년 순혈복음 탐색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05 33
8183 2025년 순혈복음 간음 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04 33
8182 2025년 순혈복음 우상숭배 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03 38
8181 2025년 순혈복음 음행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02 39
8180 2025년 순혈복음 사망에 이르는 죄 [1] 최용우 2025-09-01 62
8179 2025년 순혈복음 도덕과 종교 [1] 최용우 2025-08-30 54
8178 2025년 순혈복음 재림을 지연시킴 최용우 2025-08-29 42
8177 2025년 순혈복음 죄에 대한 무감각 최용우 2025-08-28 63
8176 2025년 순혈복음 바울의 믿음 최용우 2025-08-27 53
8175 2025년 순혈복음 예수님의 믿음 최용우 2025-08-26 48
8174 2025년 순혈복음 아브라함의 믿음 최용우 2025-08-23 77
8173 2025년 순혈복음 아담의 믿음 최용우 2025-08-22 52
8172 2025년 순혈복음 참된 믿음 최용우 2025-08-21 60
8171 2025년 순혈복음 사랑하는 믿음 최용우 2025-08-20 44
» 2025년 순혈복음 소망하는 믿음 최용우 2025-08-19 5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