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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170번째 쪽지!
□소망하는 믿음
1.참된 믿음은 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원받은 사람을 끝까지 보호하십니다. 그러나 구원받은 사람도 타락하여 구원에서 탈락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두 가지를 다 말하고 있기 때문에 두 가지를 다 믿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구원에서 떨어지지도 않고 탈락하지도 않고 하나님의 보호를 끝까지 받을 수 있을까요?
2.참된 소망을 가지는 사람은 믿음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고전13:13) ‘소망’이란 무엇인가를 간절하게 바라고 그것이 이루어지기를 인내로 기다리는 것입니다. 죄수가 자유를 소망하는 것은 그가 지금 감옥에 갇혀있기 때문입니다. 배고픈 사람이 먹을 것을 소망하는 것은 그가 지금 굶주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병자가 건강을 소망하는 것은 그가 지금 고통 가운데 있기 때문입니다.
3.이미 다 소유하고 있어서 아쉬운 것이 없는 사람은 ‘소망’이 없습니다. 소망의 본질적인 속성이 ‘결핍과 미완성’인데 이미 다 소유하고 있으니 ‘소망’이 없습니다. 소망이란 결핍과 불완전한 상태에 처한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부자들은 지금 현생을 천국처럼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자가 진짜 천국에 들어가기가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기보다 힘든 것입니다.
4.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재림을 소망하는 이유는 죄로 물든 세상이 고통과 불의와 질병과 가난과 전쟁과 차별과 두려움과 죽음의 어둠 속에서 신음하고 있기 때문에 어서 빨리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이런 세상을 종식 시키고 ‘새하늘과 새땅’을 여시기를 소망하는 것입니다. ⓒ최용우
♥2025.8.19.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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