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12:1~14 예루살렘의 하나님
역사에서 예루살렘이 무너지고 착취당한 때가 있었습니다. 무너질 것 같지 않았던 예루살렘의 파괴를 보며 유다 백성은 울며 절망했습니다. 그러나 종말론적 전쟁 앞에서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취하게 하는 잔’이 되고 ‘무거운 돌’이 되게 하십니다. 누구든지 예루살렘에게 시비를 걸수록 오히려 당하게 됩니다. 누구도 예루살렘을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이길 수 없습니다.
예루살렘, 또는 주민이 강해서가 아니라 강하신 하나님께서 예루살렘과 그 주민을 지키시기 때문입니다. 이 원리는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합니다. 전능하신 주님을 몸과 마음 다해 진심으로 의지하면 누구도 우리를 얕잡아볼 수 없습니다.
534907412_30873746505573244_2408432358548311814_n.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