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14:1~11 여호와의 날

예루살렘이 약탈을 당하고 절반이나 포로로 잡혀갈 것입니다. 포로에서 돌아온 자에게 이런 참상이 ‘여호와의 날’에 이루어집니다. 참혹하고 처절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끝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이 전쟁에 개입하여 스스로 새 창조를 이루고 하나님은 새 나라의 왕이 되십니다. 그 후 예루살렘은 다시 벌받는 일이 없이 든든히 섭니다.

여호와의 날은 기대와 기다림의 날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심판의 날이며, 누군가에게는 시련을 통해 거룩하게 연단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과연 나에게 그날은 어떤 날일지요?

534987371_30906760142271880_8722669635110325972_n.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