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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예수님의 믿음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48 추천 수 0 2025.08.26 05: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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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175번째 쪽지!

 

□예수님의 믿음

 

1.참된 믿음은 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드님이신 예수님마저도 광야에서 마귀에게 세 가지 유혹을 받는 테스트를 거치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그때부터 ‘비로소’ 공생애 사역을 시작하셨다고 합니다.(마4:1-11,막1:12-13,눅4:1-13)

2.예수님은 마귀의 유혹을 받고 타락할 가능성이 있었을까요 없었을까요? 당연히 있었습니다. 만약 없었다면 마귀도 예수님을 유혹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예수님조차도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으려고 광야에서 40일을 금식하며 준비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그 시험을 단숨에 통과하신 다음 ‘십자가 대속’의 엄청난 대업을 이루실 수 있었습니다. 

3.①예수님은 빵을 만들라는 ‘육체적 욕구’를 물리치셨습니다.-오늘날 목회자들은 ‘목회도 다 먹고 살려고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하여 ‘빵(돈)’이 안 되는 곳에는 안 가지요. ②예수님은 세상의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안목의 욕구’를 물리치셨습니다. -오늘날 ‘한 자리’ 좋아하는 목회자들 때문에 교단이 200개가 넘는다는 사실은 개그콘서트입니다. 도대체 우리나라 어느 단체나 어느 분야가 200개가 넘게 갈기갈기 찢겨 있습니까? ③예수님은 스스로 영광 받고자 하는 ‘인정의 욕구’를 물리치고 ‘하나님만 예배하라’는 기독교의 본질에서 한 치도 물러서지 않으셨습니다.-오늘날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기 위해...(생략)

4.아담은 온갖 것이 다 갖추어진 ‘에덴동산’이라는 천국에서도 타락했지만, 예수님은 아무것도 없는 ‘광야’라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타락의 유혹을 이겨내셨습니다. 예수님은 시퍼런 고난을 통과하셨기에 예수님의 믿음이 더욱 빛나는 것입니다.ⓒ최용우 

 

♥2025.8.26.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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