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4~125편 하나님이 우리 편이 아니라면…
“나는 그때 단순히 운이 좋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하니 그것이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였습니다.” 얼마 전에 북향민 형제 찬찬 군이 간증하며 한 말입니다. 그가 일촉즉발 위기에 처해있을 때 주님의 손길이 그에게 미쳤습니다. 그것을 은혜로 수용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우리는 행운을 따르지 않고 은혜를 쫓습니다. ‘원수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났을 때 여호와께서 우리 편이 아니셨더면’(시 124:2) 과연 우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여호와의 이름밖에는 우리의 구원이 없구나.”(시 124:8)
아기 그리스도께서 이집트로 피난가는 캄캄한 현실을 렘브란트가 그렸습니다. 그때도 하나님께서 우리 편이 되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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