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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바울의 믿음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53 추천 수 0 2025.08.27 06: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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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176번째 쪽지!

 

□바울의 믿음

 

1.참된 믿음은 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가톨릭은 ‘베드로의 신앙고백’ 위에 세워졌고, 개신교는 바울의 신앙고백 위에 세워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고전4:16,11:1)고 합니다. 그러므로 개신교인들은 베드로는 몰라도 사도 바울은 꼭 본받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2.사도 바울은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며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고전9:26-27) 사도 바울은 자신의 인생과 목숨을 다 바쳐서 복음의 사명을 평생토록 감당했는데도 불구하고 자신도 버림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때문에 자신의 몸을 쳐서 복종시킨다고 고백합니다. 

3.그러나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그 누구도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는 없습니다.(롬8:35-39) 하나님은 어떠한 경우에도 우리를 버리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배반하고 떠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속적이고 의지적이고 반복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성령님의 감동과 보호하심을 무시하고, 마음이 완악한 자가 되어서 계속 죄를 선택하기 때문에 스스로 구원의 대열에서 떨어져 나가 미아가 되는 것입니다.(고전10:1-12)

4.바울은 말합니다.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구원받은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타락하여 구원에서 탈락할까) 조심하라.”(고전10:11) 구원은 예수님을 믿음으로만 받습니다. 그 말은 예수님을 믿다가 안 믿으면 구원도 상실한다는 뜻입니다. ⓒ최용우 

 

♥2025.8.27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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