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8~129편 건강한 노동
하나님의 백성은 땅의 삶에서 일확천금 요행수를 바라지 않습니다. 자기 손으로 수고한 만큼 누릴 수 있으면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남의 것을 빼앗거나 남보다 더 가지려고 이악스럽게 따지지 않고 도둑질하지도 않습니다. 도리어 제 손으로 일하여 떳떳하게 살며 가난한 사람들을 돕습니다.(엡 4:28) 땀 흘려 노동한 수고의 대가로 다복한 가정을 꾸리며 더 나아가 인류 공동체에 평강을 만듭니다. 벨기에의 화가 콩스탕탱 뫼니에거 <집으로 가는 길>에서 노동자의 건강한 인생관을 그렸습니다.
“보아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렇게 복을 받으리라.”(시 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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