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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재림을 지연시킴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42 추천 수 0 2025.08.29 06: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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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178번째 쪽지!

 

□재림을 지연시킴

 

1.참된 믿음은 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선택받은 사람은 구원에서 유기되지 않는다’는 제한 속죄론(贖罪論)은 두 번째로 이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가 오지 못하게 하고 오히려 사탄의 세상이 되게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라고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2.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서 최종적으로 이루어지는 순간은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새 하늘과 새 땅’인 천년왕국을 세우실 때입니다. 그리고 그 전에 천년왕국에서 살게 될 구원받은 사람들의 숫자가 채워져야 합니다. 신X지 이단에서 주장하는 144000명은 상징적인 숫자이지 진짜로 그 숫자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죄로 말미암아 사망의 선을 넘나드는 그리스도인들은 그 범죄로 인해 자신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하고 이 땅에 사탄의 나라를 확장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는 것입니다. 

3.참된 믿음은 구원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나서 짓는 모든 죄에 대해 율법주의적인 두려움을 갖는 것은 참된 믿음이 아닙니다. 죄를 지을 때마다 지옥에 떨어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갖는 것은 참된 믿음이 아닙니다. 반대로 믿음과 은혜로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어떤 죄를 반복적으로 지어도 반복적으로 용서함을 받고 천국에 간다는 믿음도 참된 믿음이 아닙니다.

4.성경은 우리에게 예수님을 믿고 구원의 확신이 주는 자유함 가운데 살라고 합니다. 그리고 사망에 이르는 죄(요일5:16-17)를 범하지 않으면 죄의 연약함 가운데에서도 믿음의 자유를 누리며 살 수 있다고 합니다.ⓒ최용우 

 

♥2025.8.29. 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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