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5편 하나님을 찬송할 이유
“야곱을 당신 것으로 삼으시고, 이스라엘을 소중하게 간직하신 여호와시다.”(시 135:4)
고대 근동의 신들뿐만 아니라 세상에 존재하는 대개의 신들은 권력자와 부유한 자를 위해 존재합니다. 고대사회가 제정일치로 일관한 이유이기도 하고, 오늘날 대부분의 종교인들이 기득권에 속하는 원인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여호와는 노예 민족 야곱을 소중히 여기시고, 포로 민족 이스라엘을 특별한 소유로 삼으셨습니다. 그들에게 새로운 질서의 세상인 가나안을 허락하셨고 시온의 꿈을 주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자신의 의로운 행실 때문에 택함 받은 것이 아니라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입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영원히 찬송할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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