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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음행하는 자나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39 추천 수 0 2025.09.02 06: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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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181번째 쪽지!

 

□음행하는 자나

 

1.예수 믿어도 하나님의 유업을 받지 못하고 사망에 이르는 죄는 ‘①음행’입니다.(고전6:9-10)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인이라도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게 하는 특정한 죄들에 대해서 이미 충분히 이야기했었습니다. 고린도교회 뿐만 아니라 소아시아의 에베소, 갈라디아, 골로새, 로마교회에 보낸 편지에도 이 문제를 동일하게 언급하고 경계했습니다.

2.음란(淫亂), 음행(fornication)은 성적인 부도덕함을 총칭하는 단어입니다. 주로 혼외 성관계와 모든 종류의 일탈적 성행위를 의미합니다. 헬라어는 포르노스(pornos)이고 포르노라는 단어가 여기에서 나왔습니다. 

3.성경은 ‘믿지 않는 자들(고전5:9-10), 믿음의 형제라고 하면서 그 고백에 합당하지 않게 사는 거짓 그리스도인들(고전5:11, 고전6:9, 엡5:5, 히12:16), 말씀의 정죄를 받고 하나님의 영원한 심판에 떨어질 자들(딤전1:10, 히13:4)’을 ‘음행하는 자들’이라고 합니다. 요한계시록 21:8절과 22:15절은 ‘음행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 곧 지옥에 던져질 것이며 하나님의 성(천국) 밖에 있을 것이다’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4.우리는 ‘음행, 음란 문제’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음란한 마음을 가진 나를 죽여버리고 거룩한 마음을 가진 나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예수님은 음행하는 자들의 음란한 마음을 제거하고 새 마음을 주십니다.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겔36:26). 지옥불에 떨어지지 않으려면 음란과 음행을 손목을 끊는 심정으로 끊어내야 합니다. ⓒ최용우 

 

♥2025.9.2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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