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1:1~10 은혜와 평강
데살로니가는 바울이 2차 전도여행 때 방문했던 마케도니아의 도시인데 유대인의 박해가 심해 오래 머물지는 못했습니다. 바울은 디모데를 보내 교회를 안돈시켰고 디모데는 돌아와서 박해와 궁핍 속에서도 교회가 흔들리지 않는다고 보고하였습니다. 이에 바울이 편지를 써 데살로니가 교회를 칭찬하고 격려합니다.
바울의 편지에서 진심 어린 애정이 느껴집니다. 말과 글은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소통 수단입니다. 이를 통하여 관계가 형성되고 유지되며 사고와 문화와 가치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말과 글의 생명은 진심에 있습니다. 말과 글이 겉치레만 중히 여기면 속 빈 강정이 됩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안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빕니다.”(살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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