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우상숭배 하는 자나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38 추천 수 0 2025.09.03 06:22:42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182번째 쪽지

 

□우상 숭배하는 자나

 

1.예수 믿어도 하나님의 유업을 받지 못하고 사망에 이르는 죄는 ‘②우상숭배’입니다.(고전6:9-10) 사도 바울이 아덴에 갔을 때 그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에 격분했습니다.(행17:16) 바울은 우상들을 망치로 깨부셔버렸습니까? 우상숭배자들과 싸웠습니까? 종교는 자유니까...하면서 체념했습니까? 다 아닙니다. 성경은 ‘회당에서는 유대인과 경건한 사람들과 또 장터에서는 날마다 만나는 사람들과 변론했다’(행17:17)고 합니다. 에피쿠르소와 스토아 철학자들과 변론하며 그들에게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신다’(행17:24)라고 하며 하나님을 전했습니다. 

2.우상 숭배(idolatry)는 ①자신의 삶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하나님 이외의 다른 것들을 의지하고 그것을 숭배하는 행위. ②다른 신과 우상을 숭배하는 직접적 우상숭배 행위 ③돈을 숭배하는 맘몬주의를 뜻합니다. 오늘날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③돈의 우상숭배에 빠져서 돈돈돈돈돈돈... 하며 살아갑니다.

3.성경은 ‘우상 숭배하는 자들(ε?δωλολ?τρη?)’이라고 하며, 그들의 운명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전6:9, 엡5:5). 요한계시록은 ‘우상 숭배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질 것이며 성 밖에 있을 것이다’라고 합니다.(계21:8,22:15)

4.하나님 나라는 민주주의 국가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왕이시고 군주이신 전제국가입니다. 그러므로 우상숭배자인 반역자, 역모자는 그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합니다. 지옥불에 떨어지지 않으려면 손목을 끊는 심정으로 ‘우상숭배’를 끊어내야 합니다. ⓒ최용우 

 

♥2025.9.3.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204 2025년 순혈복음 나도 집사인데 [3] 최용우 2025-10-01 57
8203 2025년 순혈복음 내려갈 준비 [1] 최용우 2025-09-29 51
8202 2025년 순혈복음 투기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27 34
8201 2025년 순혈복음 분열하는 자나 file 최용우 2025-09-26 30
8200 2025년 순혈복음 당 짓는 자나 최용우 2025-09-25 27
8199 2025년 순혈복음 분내는 자나 최용우 2025-09-24 21
8198 2025년 순혈복음 시기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23 21
8197 2025년 순혈복음 분쟁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20 35
8196 2025년 순혈복음 원수맺는 자나 [1] 최용우 2025-09-19 35
8195 2025년 순혈복음 주술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18 23
8194 2025년 순혈복음 호색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17 24
8193 2025년 순혈복음 더러운 자나 최용우 2025-09-16 35
8192 2025년 순혈복음 로이드 존스 목사는 최용우 2025-09-15 51
8191 2025년 순혈복음 어거스틴은 최용우 2025-09-13 58
8190 2025년 순혈복음 속여 빼앗는 자나 최용우 2025-09-12 32
8189 2025년 순혈복음 모욕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11 25
8188 2025년 순혈복음 술 취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10 35
8187 2025년 순혈복음 탐욕을 부리는 자나 최용우 2025-09-09 34
8186 2025년 순혈복음 도적이나 최용우 2025-09-08 21
8185 2025년 순혈복음 남색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06 30
8184 2025년 순혈복음 탐색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05 33
8183 2025년 순혈복음 간음 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04 33
» 2025년 순혈복음 우상숭배 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03 38
8181 2025년 순혈복음 음행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02 39
8180 2025년 순혈복음 사망에 이르는 죄 [1] 최용우 2025-09-01 62
8179 2025년 순혈복음 도덕과 종교 [1] 최용우 2025-08-30 54
8178 2025년 순혈복음 재림을 지연시킴 최용우 2025-08-29 42
8177 2025년 순혈복음 죄에 대한 무감각 최용우 2025-08-28 63
8176 2025년 순혈복음 바울의 믿음 최용우 2025-08-27 53
8175 2025년 순혈복음 예수님의 믿음 최용우 2025-08-26 48
8174 2025년 순혈복음 아브라함의 믿음 최용우 2025-08-23 77
8173 2025년 순혈복음 아담의 믿음 최용우 2025-08-22 52
8172 2025년 순혈복음 참된 믿음 최용우 2025-08-21 60
8171 2025년 순혈복음 사랑하는 믿음 최용우 2025-08-20 44
8170 2025년 순혈복음 소망하는 믿음 최용우 2025-08-19 5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