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2:1~16 진정성있는 복음전도
바울이 처음 데살로니가에서 복음을 전할 때 유대인들의 시기를 심하게 받았습니다. 유대인들은 불량배를 이끌고 와서 바울 일행을 끌어내려고 까지 하였습니다. 다른 형제들의 도움을 받아 겨우 야반도주할 수 있었습니다. 분이 풀리지 않은 유대인들은 바울 일행을 도왔던 야손과 교우들에게 행패를 부리기까지 하였습니다(행 17:1~10). 그런 사실을 기억하고 있는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에 전하는 메시지는 구구절절 가슴에 와닿습니다. 사랑의 가치는 진정성에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분을 극진히 생각하는 마음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나누어줄 뿐만 아니라 우리의 목숨까지도 바칠 생각이였습니다. 우리는 그토록 여러분을 사랑했습니다.”(살전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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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켈란젤로, 《최후의 심판》 부분 (1534~1541, 프레스코화) ⓒ시스티나성당, 바티칸
출처 : 에큐메니안(https://www.ecumen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