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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간음 하는 자나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33 추천 수 0 2025.09.04 06: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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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183번째 쪽지!

 

□간음하는 자나

 

1.예수 믿어도 하나님의 유업을 받지 못하고 사망에 이르는 죄는 ‘③간음’입니다.(고전6:9-10) 사도 야고보는 남녀 사이에 일어난 범죄뿐만 아니라, ‘세상과 벗된 것’도 간음한 자라고 합니다.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약4:4)

2.간음(adultery)은 배우자 이외의 이성과 사회 통념에 어긋나는 불법적인 성적 관계를 가지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쾌락을 숭배하고, 하나님 대신 성적 욕망을 섬기고, 하나님 대신 자기가 원하는 정욕대로 관계를 맺어 부부관계를 깨는 것입니다. 세상은 오히려 성적 욕망을 더욱 부추기며 온통 섹시 코드에 빠져 있습니다. ‘유교’의 영향으로 비교적 보수적이었던 우리나라도 2015년 헌법재판소가 ‘개인의 성적 자기 결정권과 사생활을 침해한다’는 이유로 간통죄를 폐지 시켜 버렸습니다. 

3.성경은 ‘간음하는 자’(μοιχ??)를 배우자에게 신실하지 않은 자’(눅18:11,고전6:9,히13:4) 또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하나님께 신실하지 않은 자(약4:4)를 가리킬 때 사용하였습니다. ‘여인과 간음하는 자는 무지한 자라 이것을 행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망하게 하며’(잠6:32)

4.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겐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으면서도 간음죄를 끊지 못하는 자들에게 예수님은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마7:23)고 하십니다. 지옥 불에 떨어지지 않으려면 손목을 끊는 심정으로 간음을 끊고 회개해야 합니다.ⓒ최용우 

 

♥2025.9.4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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