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4:1~12 거룩으로의 부르심
달리는 말에 채찍질합니다. 더 잘 달리게 하기 위함입니다. 데살로니가의 교우들은 사랑에 능동적이어서 데살로니가 온 지역에 이미 널리 알려 있었습니다(4:9). 바울은 “더욱더 그렇게 하시라”고 채근합니다(4:10). 그러면서도 주의할 점도 명시합니다. 이방사람들처럼 색욕에 빠지지 말 것을 당부합니다. 새겨들을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음탕하게 살라고 부르신 것이 아니라 거룩하게 살라고 부르신 것입니다”(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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