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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남색하는 자나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30 추천 수 0 2025.09.06 04: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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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185번째 쪽지!

 

□남색하는 자나 

 

1.예수 믿어도 하나님의 유업을 받지 못하고 사망에 이르는 죄는 ‘⑤남색’입니다.(고전6:9-10) 탐색이 ‘남자와 남자’ 사이의 성행위라면 남색은 반대로 ‘여자인데 남자가 되려고 하는 사람’, ‘여자와 여자’ 사이의 성행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2.남색(homosexual ?ρσενοκο?τη?)은 무엇인가? 동성 연애를 하는 사람(우리말, 새번역), 동성애를 하는 사람들(KJV), 남자와 더불어 자신을 욕되게 하는 남자(흠정역)등으로 번역했습니다. 동성애는 인류가 사회적, 보편적인 이유로 수용한 인간의 생물학적인 순리를 개인의 주관적, 감정적인 이유로 부정하기 때문에(순리가 아니라 역리를 추구하기 때문에) 반대를 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성 정체성의 혼란을 가져오게 하고 에이즈(AIDS)와 같은 질병으로 다수가 그 치료 비용을 부담하게 합니다.

3.사람들은 유독 기독교만 ‘동성애’를 가혹하게 반대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기독교가 ‘유독 동성에만’ 콕 찍어서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바울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한 음행, 간음, 도적질, 탐욕, 술 취함, 모욕 등도 똑같이 반대합니다. 동성애도 하나님께서 금하신 ‘죄’ 가운데 하나라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지금 예수님을 안 믿는 사람들의 ‘동성애’가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동성애’를 끊지 못하는 가증스러운 교인들에게 피를 토하는 편지를 쓰고 있는 것입니다. 

4.스스로 동성애를 치료할 수 없으면 의학적인 도움을 받아서라도 치료해야 합니다. 지옥불에 떨어지지 않으려면 남색을 끊어내야 합니다. ⓒ최용우 

 

♥2025.9.6.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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