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4:13~5:11 죽음이 끝인가?
죽음이 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윤리와 도덕의 의미를 부정합니다. 사랑을 비웃고 정의를 웃음거리로 여깁니다. 오직 생물학적 탐욕과 자기만족을 우선합니다. 그런 이들이 세상을 움직일 때 세상은 끝없는 수렁으로 치닫습니다. 인생과 인류의 종말 시점은 알 수 없으나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으로’ 살아야 합니다. 죽음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피렌체 출신의 화가 조반니 마르티넬리의 <메멘토 모리, 죽음이 식탁에 오다>가 삶의 자세를 정자세하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미 하고 있는 그대로 서로 격려하고 서로 도와주십시오.”(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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