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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도적이나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21 추천 수 0 2025.09.08 05: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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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186번째 쪽지!

 

□도적이나 

 

1.예수 믿어도 하나님의 유업을 받지 못하고 사망에 이르는 죄는 ‘⑥도적’입니다.(고전6:9-10) 도적(도둑)은 행위와 그 행위자 모두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을 수 없는 사람’으로서의 도둑(κλ?πτη?)은 예수님께서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마6:20, 눅12:33, 눅12:39, 요10:1, 요10:8, 요12:6) 도둑은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 수 없게 와서’(마24:43) 남의 물건을 훔치고 빼앗기 위해 ‘구멍을 뚫고 도둑질’을 합니다.(마6:19). 예수님은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 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10:10)

2.도적(thief)은 타인의 재산과 물건, 명예, 업적 등을 훔치는 자입니다. ‘도둑질하지 말라’는 법은 사회 질서를 지키는 기본법에 해당하는 제8계명입니다.(출20:15) 개인은 각각 수고와 노력으로 얻은 재물을 소유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타인의 소유권을 침해하는 행위는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이 암묵적인 ‘불문율’입니다. 이 원칙을 깨는 사회일수록 미성숙하고 미개한 집단입니다. 전쟁, 계엄령, 구테타를 일으키려는 자들이나 깡패집단들도 모두 도적들입니다. 

3.오늘날 우리도 모르게 우리의 모든 정보를 다 가져가는 거대한 도적이 있으니 바로 인공지능(AI)입니다. 내가 만든 자료를 내가 제공하지 않았는데 인공지능은 지들 맘대로 들어와서 지들 맘대로 내 정보를 싹 다 털어가 ‘학습’이라는 것을 합니다.

4.‘도적질’은 기독교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에서, 모든 나라, 모든 세대가 다 ‘죄’라고 합니다. 지옥불에 떨어지지 않으려면 도적질을 손목을 끊는 심정으로 끊어내야 합니다.ⓒ최용우 

 

♥2025.9.8.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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