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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일기249-9.6】 국가상징구역
대한민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국가상징구역’ 조성이 29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뉴스가 며칠 동안 계속 나왔다. 세종동 S-1생활권의 국가상징구역은 서울 여의도의 약 75%인 210만㎡이며, ▲세종 대통령집무실 ▲세종국회의사당 ▲시민들을 위한 공간 등으로 구성될 계획이라고 한다.
국가상징구역은, 대통령기록관, 국립박물관단지, 국립세종수목원 등과 연결돼 미국 워싱턴의 내셔널 몰(National Mall)과 같은 세계적인 명소가 될 것이라고 행복청은 강조했다.
텔레비전 화면에 계속 비추어지는 예정지를 보기 위해 전월산에 올랐다. 앞으로 저 공간이 어떻게 변할지 기대가 된다. 그러면 청와대 뒷산인 백악산처럼 ‘전월산’도 보안상의 이유로 오르지 못하게 출입금지 될 가능성이 많다.ⓒ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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