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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누가복음18장4절(눅18:4) -재판장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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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정)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2.(개역)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나
3.(바른) 그가 한동안 들어주려고 하지 않다가 그後에 속으로 말하였다. '내가 비록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尊重하지 않으나,
4.(표준) 그 재판관은 한동안 들어주려고 하지 않다가, 얼마 뒤에 이렇게 혼자 말하였다. '내가 정말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존중하지 않지만,
5.(킹제) 그 재판관이 얼마 동안은 듣지 아니하다가, 그 후 속으로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도 않고 사람도 무시하지만
6.(쉬운) 그 재판관은 한동안, 그의 간청을 들어 주려고 하지 않았다. 그러나 얼마 후에 속으로 중얼거렸다.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지만,
7.(우리) 한동안 재판관은 들은 척도 하지 않다가 마침내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지만
8.(현어) 재판관은 오랫동안 그 말을 무시해 왔으나 귀찮아 견딜 수가 없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결국
9.(현인) 재판관은 얼마 동안 그녀의 간청을 들어주지 않고 있다가 마침내 이렇게 중얼거렸다.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데도
10.(공동) 오랫동안 그 여자의 청을 들어 주지 않던 재판관도 결국 나는 하느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거들떠 보지 않는 사람이지만
11.(가톨) 재판관은 한동안 들어주려고 하지 않다가 마침내 속으로 말하였다. ‘ 나는 하느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12.(조선) 오래동안 그 녀자의 청을 들어주지 않고 있던 재판관도 결국 <나는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거들떠보지 않는 사람이지만
13.(메시) 재판관은 그 과부를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그러나 과부가 계속해서 찾아오자 혼잣말을 했다. '나는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전혀 관심도 없고, 사람들의 생각은 더 말할것도 없다. 그런데
14.(성경) 그가 얼마동안은 거절했지만 마침내 속으로 생각하기를, '내가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하찮게 여기지만
15.(구어) 재판관은 한동안은 그 과부의 탄원을 귓등으로 들었는데 계속 찾아와 귀찮게 하자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지만,
16.(믿음) 재판장은 얼마 동안 듣지 않다가 가만히 생각하기를 "내가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들도 무시하는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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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정) 개역개정성경 /대한성서공회
2.(개역) 개역한글성경/대한성서공회
3.(바른) 바른성경 /한국성경공회
4.(표준) 표준새번역 성경/대한성서공회
5.(킹제) 킹제임스성경 /말씀보존학회
6.(쉬운) 쉬운성경 /아가페
7.(우리) 우리말성경 /두란노
8.(현어) 현대어성경 /성서원
9.(현인) 현대인의성경 /생명의말씀사
10.(공동) 공동번역성경 /대한성서공회
11.(가톨) 가톨릭성경 /한국천주교주교회의
12.(조선) 조선어성경 /조선기독교연맹
13.(메시) 메시지성경 /유진피터슨 복있는사람
14.(성경) 성경 /이현주 삼인
15.(구어) 구어체성경/최창섭 바른말
16.(믿음) 믿음성경/최용우개인역
<마태-예수어록> 692쪽 28000원 https://vo.la/igbiT
<마가-예수어록> 324쪽 15000원 https://vo.la/MgYz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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