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냐 1:14~2:3 여호와의 큰 날
“여호와께서 오실 무서운 날이 다가왔다. 늑달같이 다가왔다.”(습 1:14)
스바냐의 예언은 점점 결기가 드세어집니다. 여호와께서 오실 날은 역마보다 날쌔고 군인보다 잽싸게 닥칠 것을 예고합니다. 그날은 여호와의 분노가 터지는 날이며 모두 죽도록 고생하는 날이며, 먹구름이 뒤덮이는 날입니다. 스바냐의 이러한 예언은 50년이 채 되지 않아 실현되었습니다. 그런 중에도 진노의 날에 숨김 얻을 수 있는 길이 있음을 고지합니다.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하나님의 법대로 살다가 고생하는 이 땅 모든 백성들아, 바로 살도록 힘써라. 겸손한 마음을 갖도록 애써라.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크게 노하시는 날, 너희만은 화를 면하리라.”(습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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