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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어거스틴은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58 추천 수 0 2025.09.13 06: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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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191번째 쪽지!

 

□어거스틴은 

 

1.예수 믿어도 하나님의 유업을 받지 못하고 사망에 이르는 죄 (고전6:9-10)에 대해 어거스틴(Augustinus)은 <신국론 21권 25장>에서 “비록 교회 안에서 성도의 친교를 계속하며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는 말씀으로 자기를 위로할지라도 방탕하고 악독한 삶을 사는 자는 어느 누구도 구원의 확신을 가져서는 안된다. 그 죄란 음란함일 수도 있고, 사도들이 언급한 몸으로 저지른 성적 부정함이나 절제를 모르는 사치스런 삶일 수도 있고, 또는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다’(고전6:9-10)라고 한 죄들 중 하나일 수도 있다. 어쨌건 이러한 죄들을 범하는 자들은 그리스도께서 그들에게 주신 삶의 의로움을 저버린 자들이다. 결과적으로, 이런 일들을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있을 수 없으므로 그들이 있을 곳은 영원한 형벌 외에는 다른 곳이 있을 수 없다.”라고 합니다.

2.오늘날 범죄자들의 종교 통계에서 ‘기독교인’의 범죄율이 다른 종교들보다 압도적으로 높게 나옵니다. ‘행위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고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것이니 죄를 지어도 회개하고 교회를 계속 다니면 어쨌든 천국에는 들어간다’고 믿는 것도 큰 원인 가운데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3.그런데 그것은 복음을 자기 좋을 대로 해석한 ‘자기 복음’이지 성경이 가르치는 순수 순혈복음이 아닙니다. 구원을 받은 사람도 탈락할 수 있다고 성경은 수도 없이 말하고 있습니다.

4.지옥불에 떨어지지 않으려면 자기 귀에 듣기 좋은 소리에만 ‘아멘’하고, 경고의 소리에는 기를 쓰고 귀를 틀어막는 손목을 끊어내야 합니다. ⓒ최용우 

 

♥2025.9.13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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