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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요청] 네팔, 시위대, 국회와 대통령 관저 태웠다.

무엇이든 윤순덕............... 조회 수 11 추천 수 0 2025.09.14 0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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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시위대, 국회와 대통령 관저 태웠다.
지난 9월 8일(월)에 카투만두에서 시작된 아주 작은 평화적인 시위가 현재는 ‘대폭발’, ‘아비규환’으로 변했고, 내팔국민은 물론 현지에 머물고 있는 한인 디아스포라를 더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깊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수상 사임 후에도 카트만두 대혼란 계속 - 준 비상 계엄
1. 대통령 어제 사임. 부통령이 대통령 대행으로 임무 부여받음.
대통령은 의전상 자리이며 모든 권한 책임이 수상에 있고 정치적 책임은 덜한 편이지만 도덕적 책임으로 사임(같은 부패 세력이라).
2. 현재 acting pm 없는 상황. 내각이 헌법적 구성 요소 못 갖춘 상태임. 헌법은 내각회의는 수상, 부수상, 25명 내의 각료로 구성된다 명시. 무정부(무내각)와 비슷한 기형적 상태임.
3. Congress 연정 탈퇴. Congress 소속 각료 10명 곧 사퇴할 듯.
4. 몇 몇 장관과 가족들 군 헬리곱터로 타고 피신.
5. 전 수상 개인 주택(박타푸르), 대통령 궁, 수많은 장관, 정치인들 집 방화. 전직 수상의 아내는 집 방화에 따른 화상으로 병원에서 결국 사망. 재무상 겸 부수상은 군즁에 쫒겨 피신 중 한 청년에게 공중 발차기 공격 당해 거리에 넉다운. 태권도 홍보도 아니고 너무 정확히 가격. 부수상인데 대중 앞에 생생히 공개된 넉다운 동영상 때문에 acting pm 좀 곤란할 듯.
6. 서남아(스리랑카, 방글라데시)에서 몇 년 새 발생한 젊은이들의 시위 데자뷰가 네팔서 발생. 특히 방글라데시의 학생 시위가 네팔에 playbook(교습서) 역활함. 48시간 만에 수상 축출.
7. 젠지 본부는 학생 주도의 임시정부 구성 요구하고 나섬. ktm 시장 balen shah에게 수상 맡아줄 것 간청. 대부분의 시민 balen shah 수상에 찬성 목소리 내고 있음. 부패한 정치 세력들과 연계된 것 없고 부패에 아주 엄한 조치를 취한 시장으로 각인되어 있음. 독립 후보자가 ktm 시장된 최초 사례. 적당히 인도에도 맞서는 배짱도 보임.
8. 인도 야당은 이런 폭동은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다면서 모디 수상도 조심하라고 모디에 경고. 전 세계 모든 권력자 조심히 주살할 듯.(시리아, 방갈라데시,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네팔 비슷한 사례임). 네팔, 인도네시아 아직 시위 진행 중.
9. 수상 사임 및 장관들 도피, 대통령 안전 지대(군기지) 피신(결국 사임), 의회 점거 방화등 있었지만 파행적으로 네팔 정부 유지되며 차기 수상 선출 방안 논의 중. 의회는 그대로 유지. 연정 탈퇴한 congress가 차기 정부 구성에 큰 역활할지? Gen-z가 거부할 지?(같은 부패 세력이라고)
10. 화요일 밤 10시 부터 군대가 치안에 투입. 계엄은 아니며 현 민간 정부의 통제하에 정부 건물 보호, 정치인 소개(보호), 통금 유지등만 한다 함. 육군 수장은 빌딩은 새로 세울 수 있지만 인간 생명은 대체될 수 없다며 시위대 생명 존중하겠다 말함. 가급적 직접 충돌은 피하겠다 말함.
그러나 시위대와 직접 충돌하면 무력 사용 불가피. 비상시 무력 사용 권한 이임 받았음. 준 계엄사태로 보면 됨.
11. 젠지 운동 여기서 멈출 것인지? 네팔 정치계 확 바꿀 것인지? 절호의 기회 왔는데 네팔이 개혁되는 계기가 되어야 함.
12. 현재 시위대 사망자 22명, 부상 400명에 달한다 함.
13. 공황도 폐쇄되고, 일상이 정지됨.
(현지 한인장터에서 빌린 내용)
기도해주세요
1. 이 모든 문제와 상황을 하나님이 만지시도록
2. 무엇보다 원인치료가 되어 속히 평화적으로 마무리되도록
3 더 이상의 인명 피해와 시위가 격화되지 않도록
4 이후의 수습과정에서 더 나은 네팔로 나아갈 수 있도록
5. 모든 네팔인과 현지의 한국인들의 안전을 위해서
6. 현지에 선교사 가족의 안전과 선한 도구로 쓰임을 받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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