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더러운 자나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35 추천 수 0 2025.09.16 06:23:50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193번째 쪽지!

 

□더러운 자나

 

1.바울은 갈라디아 교인들에게도 예수 믿어도 하나님의 유업을 받지 못하고 사망에 이르는 죄에 대해 경고합니다. “이제 또다시 경고합니다.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입니다.”(갈5:21)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①음행과 ②더러운 것과 ③호색과 ④우상 숭배와 ⑤주술과 ⑥원수 맺는 것과 ⑦분쟁과 ⑧시기와 ⑨분냄과 ⑩당 짓는 것과 ⑪분열함과 ⑫이단과 ⑬투기와 ⑭술 취함과 ⑮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갈5:19-20)

2.바울은 또다시 경고합니다. 예수 믿어도 ‘①음행과 ②더러운 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입니다.(갈5:19-21) ‘더러운 것(impurity)’이라는 단어는 바울 서신서에서 항상 ‘음행’이라는 단어와 같이 씁니다. 그래서 ‘더럽다’는 것은 모두 ‘성적(性的)으로 더러운 것’을 의미합니다. 

3.‘믿지 않는 자들(고전5:9-10), 거짓 그리스도인들(고전5:11, 고전6:9, 엡5:5, 히12:16), 말씀의 정죄를 받고 하나님의 영원한 심판에 떨어질 자들(딤전1:10, 히13:4)’에게도 ‘음행하는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갈라디아서의 ‘더러운 자들’은 성적으로 타락한 자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4.음행은 간음, 혼전 성관계, 동성애, 수간, 근친상간, 매춘을 포함하는 모든 불법적인 성관계이고, 성관계는 아니더라도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음담패설이나 성폭력을 하는 것도 ‘더러운 것’입니다.(엡5:3-4) 그래서 유대인들은 절대로 ‘성적인 조크’는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옥불에 떨어지지 않으려면 이러한 ‘음행’을 손목을 끊는 심정으로 끊어내야 합니다. ⓒ최용우 

 

♥2025.9.13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205 2025년 순혈복음 십계명을 지키는 믿음 최용우 2025-10-02 58
8204 2025년 순혈복음 나도 집사인데 [3] 최용우 2025-10-01 57
8203 2025년 순혈복음 내려갈 준비 [1] 최용우 2025-09-29 51
8202 2025년 순혈복음 투기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27 34
8201 2025년 순혈복음 분열하는 자나 file 최용우 2025-09-26 30
8200 2025년 순혈복음 당 짓는 자나 최용우 2025-09-25 27
8199 2025년 순혈복음 분내는 자나 최용우 2025-09-24 21
8198 2025년 순혈복음 시기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23 21
8197 2025년 순혈복음 분쟁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20 35
8196 2025년 순혈복음 원수맺는 자나 [1] 최용우 2025-09-19 35
8195 2025년 순혈복음 주술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18 23
8194 2025년 순혈복음 호색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17 24
» 2025년 순혈복음 더러운 자나 최용우 2025-09-16 35
8192 2025년 순혈복음 로이드 존스 목사는 최용우 2025-09-15 51
8191 2025년 순혈복음 어거스틴은 최용우 2025-09-13 58
8190 2025년 순혈복음 속여 빼앗는 자나 최용우 2025-09-12 32
8189 2025년 순혈복음 모욕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11 25
8188 2025년 순혈복음 술 취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10 35
8187 2025년 순혈복음 탐욕을 부리는 자나 최용우 2025-09-09 34
8186 2025년 순혈복음 도적이나 최용우 2025-09-08 21
8185 2025년 순혈복음 남색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06 30
8184 2025년 순혈복음 탐색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05 33
8183 2025년 순혈복음 간음 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04 33
8182 2025년 순혈복음 우상숭배 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03 38
8181 2025년 순혈복음 음행하는 자나 최용우 2025-09-02 39
8180 2025년 순혈복음 사망에 이르는 죄 [1] 최용우 2025-09-01 62
8179 2025년 순혈복음 도덕과 종교 [1] 최용우 2025-08-30 54
8178 2025년 순혈복음 재림을 지연시킴 최용우 2025-08-29 42
8177 2025년 순혈복음 죄에 대한 무감각 최용우 2025-08-28 63
8176 2025년 순혈복음 바울의 믿음 최용우 2025-08-27 53
8175 2025년 순혈복음 예수님의 믿음 최용우 2025-08-26 48
8174 2025년 순혈복음 아브라함의 믿음 최용우 2025-08-23 77
8173 2025년 순혈복음 아담의 믿음 최용우 2025-08-22 52
8172 2025년 순혈복음 참된 믿음 최용우 2025-08-21 60
8171 2025년 순혈복음 사랑하는 믿음 최용우 2025-08-20 4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