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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일기258-9.15】 하늘살이
세종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번지에서 차로 10분 거리인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로 이사를 했다. 아침 7시도 되기 전에 에어컨 이전해주실 분이 왔다. “7시 30분에 예약했는데 참 부지런도 하십니다.” 이삿짐도 7:30분 전에 왔다.
나는 이사 갈 집의 아파트 관리사무실에 먼저 가서 입주 서류를 작성하고 열쇠를 받아서 집 문을 열었다. 에어컨이 가장 먼저 건너와서 설치 작업을 했다. 이어 9시 조금 넘어서 사다리차가 오고 짐을 실은 트럭이 도착했다. 16층이라 사다리를 완전 끝까지 올려서 베란다 난간에 단단히 고정시키는 것이었다.
11시쯤에 이사는 끝났다. 에어컨은 12시까지 설치했고, 오후에는 인터넷 이전 설치도 끝났다. 창밖으로는 하늘밖에 안 보인다. 오늘부터 우리는 ‘하늘’에서 산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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