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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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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개신교의 처참한 현실]
1.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개신교 관련 글이 게시된 후 댓글을 보면 온통 욕설과 비난이다.
2. 드라마나 영화에서 개신교 이미지는 거의 늘 소통이 불가한 빌런 이미지나, 돈에 환장한 사기꾼 같은 모습이다.
3. 젊은 남성의 부모가 독실한 개신교인일 경우 젊은 여성들이 첫 번째 결혼 기피 대상으로 간주한다.
4 (그리고) 내란수괴 윤석열이 감옥에서 열심히 성경을 읽는다는 기사가 뜬다.
왜 하필 악당들이 감옥에 가면 다른 종교의 경전을 놔두고 항상 성경을 읽는가?
왜 다종교 사회인 한국사회에서 유독 매번 성경이 항상 악당의 죄를 세탁하는 이미지로 소비(악용)되는 것인가?
왜 악당들은 성경을 읽어도 전혀 변화되지 않는가?
도대체, 지금 이 땅에서 개신교는 뭐하는 종교인가?
개신교를 이용해서 한 세상 등 따뜻하고 배부르게 산 나이 많은 신학자, 목사, 장로, 권사 카르텔들은 개신교에 완전히 등을 돌린 젊은 세대의 운명에 대해 일말의 가책이라도 느끼는가?
입이 있으면, 대답해보라.
댓글 '2'
죄인중의괴수
입이 있어 대답해보겠습니다. 세상은 악하고 공중 권세잡은 자의 손에 아직 있습니다. 주님이 이루어 놓으신 승리를 어떻게든 가리려고 합니다. 세상의 지혜는 성령의 지혜를 대적합니다. 예수님을 거부하는 자들은 예수님을 대적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식인층, 언론 사회 문화 예술계가 대놓고 안티이며, 선동을 합니다. 문제는 교회 안에서도 교회의 개혁을 외치면서도 자신들의 약점과 부족함은 헤아리지 못한 채 자칭 깨시민인척 교회를 갈라치기하며 복음을 혼잡하게 하는 자유주의자, 인본주의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자들인데 그러한 무신론과 공산주의의 영의 조종을 받고 그것이 고상한 것인양 생각하며, 교만하게 사람들을 판단하고 교인들을 우매한 사람 취급합니다. 그런 것들이 교만한 것입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정작 자신들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옮기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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