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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197번째 쪽지!
□분쟁하는 자나
1.바울은 또다시 경고합니다. 예수 믿어도 ‘⑦분쟁하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입니다.(갈5:19-21) 분쟁(?ρι?, strife)은 앞의 ‘원수를 맺는 것’의 결과로 생기는 것입니다. 이는 거짓 교사의 가르침으로 심각한 분쟁이 일어났던 갈라디아 교회가 풀어야 할 큰 숙제이기도 했습니다. 요즘은 교회에 분쟁이생기면 아메바처럼 스윽 갈라지면서 새로운 교회가 생겨버리지만, 당시의 갈라디아 교회는 갈라질 수가 없었고 죽으나 사나 교회 안에서 피 터지게 싸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2.분쟁은 개인 또는 집단 간의 격렬한 싸움이나 감정적 대치 상태나 평화로운 대인관계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흔히 하는 말로 “예수 안 믿는 사람들은 술 한잔 마시고 알딸딸한 정신으로 ‘형씨, 내가 미안하네’하면서 서로 풀어버리는데, 예수 믿는 것들은 술도 안 마시니 정신이 말짱해서 눈에 흙이 들어와도 먼저 미안하다는 말을 안혀”라고 합니다.
3.바울은 교회 안에서 분쟁과 분열을 일으키는 자들을 살피고 그들에게서 떠나라고 합니다.(롬16:17) ‘거짓 교훈을 주장하는 자들, 논쟁을 일으켜 교회를 분열시키는 자들, 연약한 성도들을 실족하게 하고 넘어지게 하는 자들, 자기 배만 섬기는 자들, 공교하고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사람들의 마음을 미혹하는 자들과 교제하지 말고, 그런 자들에게서 떠나라.’고 합니다.
4.지옥불에 떨어지지 않으려면 자기 세력을 구축하고, 자기 사람을 만들고, 자기 영향력을 키우고, 자기 왕국을 만들면서 주변 사람들과 다투고 싸우고 분쟁하는 짓을 손목을 끊는 심정으로 끊어내야 합니다. ⓒ최용우
♥2025.9.20.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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