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8:1~16 일상의 신앙생활
솔로몬은 성전에서 일과를 따라 제사장과 문지기와 레위인을 움직였습니다. 제사장은 반을 짜서 날마다 봉직했고, 레위인들은 찬양하며 제사장을 거들었습니다. 문지기 역시 순번을 따라 문에 배치하였습니다.
신앙은 특별할 때만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이어야 합니다. 일상화되다 보면 매너리즘에 빠질 위험도 있습니다. 습관화되고 형식화될 수도 있지만 신앙이 일상화되어야 산 믿음입니다. 삶에 밀착된 믿음이 삶을 아름답고 위대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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