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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뉴스 스크랩

무엇이든 딩동신문............... 조회 수 844 추천 수 0 2002.09.03 01: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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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사망.실종자 198명으로 늘어

제15호 태풍 `루사'로 인한 전국의 사망.실종자수가 198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2일 각 지역 재해대책본부와 경찰 등의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인명피해는 강원도가 사망 68명, 실종 46명 등 114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그 다음은대구.경북 30명(사망 19명, 실종 11명), 전남.북 25명(사망 16명, 실종 9명), 부산.경남.울산 20명(사망 17명, 실종 3명) 등의 순이다.
대전.충청지방에서는 사망 6명, 실종 2명 등 8명의 인명피해가 났고 경기지역에서도 1명이 사망했다.

`아폴로 눈병` 서울로 급속 확산  

전국적으로 `아폴로 눈병'으로 불리는 급성 유행성 결막염이 늘고 있는 가운데 서울에서도 처음으로 휴교 조치가 내려진 학교가발생하고 감염 학생수가 1천명에 육박하는 등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2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서계동 소재 배문중학교는 전교생 766명중 약 30%인 233명이 아폴로 눈병에 걸려 이날부터 4일까지 휴교조치를 내렸다.
국립보건원은 2일 전국적으로 확산 추세인 급성출혈성결막염(일명 아폴로눈병)을 법정지정전염병으로 지정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버지와 내 초상화 떼라" 김정일, 조총련계 학교에 지시

북한 김정일(金正日)국방위원장이 지난달 9~17일 북한을 방문한 허종만(許宗萬)조총련 부의장에게 조총련 계열 초.중학교에 걸려 있는 김일성(金日成)주석과 金위원장의 초상화를 떼라고 지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조총련 관계자는 2일 "학교의 정치색과 위화감을 없애 총련과 관련없는 학생들도 부담없이 다닐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산케이(産經)신문은 또 2일 "金위원장이 조총련의 비공식 조직인 '학습조'를 해산하라고 지시해 조총련이 해산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金위원장이 이미 지난달 북.일 정상회담을 염두에 두고 문제가 될 만한 일본 내 공식 조직의 폐쇄를 결정한 것 같다"고 보도했다.

부녀자 연쇄살해범 사형확정

부녀자만을 골라 강도.강간을 일삼으며 이중 3명을 잔혹하게 살해, 사체를 유기한 30대 살인범에 대해 사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이규홍 대법관)는 2일 귀가하던 20대 여성을 자신의 승용차에납치,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한 뒤 목졸라 숨지게 하는 등 3명의 부녀자를 살해하고강도행각을 벌인 혐의(강도살인등)로 구속기소된 김모(30)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사형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반항하거나 얼굴을 보았다는 이유만으로 피해자들을 무참히 살해하고 범행 은폐를 위해 사체를 침대밑에 숨기는 등 죄질이 나쁘다"며 "범죄 예방차원에서라도 피고인에 대한 극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병무청, 태풍피해지 입영 연기

병무청(청장 강신육.姜信六)은 15호 태풍 루사로 인한 수해지역의 현역병 입영대상자및 예비군동원훈련 소집대상자에 대해 입영기일을 연기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역입영통지서를 받았어도 별도의 구비서류 없이 전화 등으로 연기를희망하면 60일까지 입영을 미룰 수 있다. 예비군동원훈련 소집 연기도 개별 통보됐다.
병무청은 또 특별재해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김해시 하림면, 합천군 청덕면, 함안군 법수면에 대해 올해 예비군 교육.훈련을 면제했다.

아시아車 상대 4천억대 사기범 해외도주  

지난 98년 4천억원대 `아시아자동차 수출사기사건'으로 국내외에 파문을 일으켰던 브라질 교포 전종진(38)씨가 재판 과정에서 보석으로 풀려난 뒤 종적을 감추고 도주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특히 항소심에서 이례적으로 1심보다 무거운 징역 10년의 중형이 선고된 전씨는해외로 달아난 것으로 알려져 이번 사건은 `제2의 변인호 사건'으로 비화되면서 법원과 검찰간에 책임소재를 둘러싼 논란이 빚어질 전망이다.
2일 법원과 검찰 등에 따르면 전씨는 98년 12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등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7년이 선고되자 항소, 2000년 6월 보석으로 풀려난 뒤 작년 7월 이후 재판을 거부한 채 모습을 감췄다.
법무부는 전씨가 우리나라와 범죄인인도조약이 체결된 브라질에 체류중인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전씨의 소재가 파악되는 대로 브라질 정부에 범죄인인도를 요청,강제송환을 추진키로 했다.

한나라 "김대업 인터넷" 고발

한나라당은 2일 김대업씨가 수감기간인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1월까지 7차례에 걸쳐 인터넷을 사용했다며 박영관 서울지검 특수1부장과 노명선 검사, 박영태 전 서울구치소장 등을 직무유기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당 `김대업 공작정치 진상조사단'은 "김씨가 수감기간 재소자 신분으로 e-메일을 올리는 등 일반인이 상상할 수도 없는 기상천외의 범법행위를 저지른 것은 담당수사검사 및 서울구치소 관계자 등의 비호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며 "검찰은 즉각수사에 착수해 IP를 추적, 김씨가 로그인한 장소를 밝혀 관련자를 엄중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대통령 이회창후보 통화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2일 중국 방문길에 오르는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대통령후보에게 전화를 걸어 장쩌민(江澤民)중국 국가주석과의 면담 등 방중이 성공적으로 이뤄지기를 기대한다는 뜻을 전했다.
김 대통령은 통화에서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의 방북 등 한반도 정세가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의 역할이 큰 만큼 이번 이 후보의 방중은매우 중요하다"면서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고 박선숙(朴仙淑)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김 대통령은 또 수해대책과 관련, "국회에서 협력이 필요할 때 도와주면 감사하겠다"며 한나라당측의 협력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이 후보는 "어제 길이 뚫리자 마자 강릉에 다녀왔는데 차마 눈뜨고볼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서 "정부와 여야가 모두 힘을 합쳐 획기적인 지원을 하는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한나라당 남경필(南景弼) 대변인이 소개했다.
이 후보는 또 "이번 중국 방문에 기대가 크다"면서 "중국 지도자들과 만나 많은의견을 나누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대통령은 이날 조순용(趙淳容) 청와대 정무수석을 인천국제공항으로 보내 이 후보 출국을 환송했다.

국민부담률 2030년 40%대 전망  

국회사무처 예산정책국은 2일 펴낸 '2001년도 세입세출 결산분석 보고서'에서 사회보험 재정부담이 지난해 현재 GDP 대비 8.0%에서 2030년께 18.4%로 높아질 것으로 보여 지난해의 조세부담률(조세/GDP) 22.5%가 그대로 유지된다고 가정할 때 국민부담률은 40%대로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우리나라의 국민부담률은 지난 98년 기준으로 22.9%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소속 30개 국가의 평균 37.0%보다 낮고 멕시코(16.0%) 다음인 29위를 기록했다.
국민부담률이 40%대를 넘는 국가들은 지난 98년 기준으로 스웨덴(52.0%) 덴마크(49.8%) 핀란드(46.2%) 벨기에(45.9%) 프랑스(45.2%) 등이다.

경의선 공사위한 임시도로 10월중 개통

남북은 경의선 철도를 연말까지 연결하기에 앞서 노반공사를 위해 남측의 문산과 북측의 개성을 잇는 임시도로를 이르면 10월중 개통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은 "양측은 10월중 개성에서 갖기로 한 개성공단 건설 실무협의회 1차회의와 관련해 남측 대표단이 임시도로를 통해 방북하도록 하자는 의견까지 제시했다"며 "물론 11월중에 있을 임진강 수해방지 조사를 위한 남측 대표단도 임시도로를 이용하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남북 경협위 남측 수석대표인 윤진식 재정경제부 차관은 지난 31일 'KBS라디오정보센터'에 나와 "금강산 육로관광은 곧 우리 눈앞의 현실이 될 것"이라며 "11월말까지 완공하기로 한 동해선 임시도로가 연결되면 차로 금강산 관광이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고양.남양주.화성 일부지역 투기과열지구 지정

경기도는 고양.화성.남양주 등 3개시 일부 지역을투기과열지구로 지정, 6일부터 시행키로 했다.
2일 도(道)에 따르면 최근 2개월간 주택청약 경쟁률이 5대1을 초과하는 고양.화성.남양주 등 3개시 일부지역을 투기과열지구로 지정, 주택 청약권 전매를 제한해서민들의 내집마련 기회를 확대한다.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면 아파트의 경우 중도금을 2차례 이상 납부하고 계약일로부터 1년이 지나야 분양권을 전매할 수 있으며, 국민주택 규모(85㎡ 이하)의 민영주택은 분양물량의 50%를 35세 이상으로 5년이상 무주택가구주에게 우선 분양하게된다.

안일한 재해대책이 부른 "인재"

태풍 '루사'로 인한 피해 복구작업이 전국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관계당국의 안일한 재해대책이 피해를 키웠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이번 태풍이 엄청난 폭우와 강풍을 동반한 만큼 불가항력적인 측면도 있었지만 체계적인 방재시스템만 마련됐더라도 이번 만큼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지적다.
시가지를 끼고 흐르는 하천과 도심을 흐르는 하천이 범람, 도시 전체가 물에 잠기고 철교 상판이 무너져 내리는 등 큰 피해를 본 경북 김천의 주민들은 이번 피해가 김천시 등의 주장과 달리 '천재지변'이 아니라 '인재(人災)'라고 주장하고 있다.
주민들은 김천시 등 행정기관이 감천과 직지천 등 하천에 대한 준설작업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이들 하천 주변의 농경지를 무분별하게 개발, 이 주변의 홍수 조절능력이 상실돼 피해가 커졌다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철도청이 50년 이상된 주요 간선철도에 대해 예산부족을 핑계로 최소한의 유지.보수에만 급급해 온 것도 사상 초유의 '전국 철도마비'를 불러 왔다는 지적이다.
지난달 집중호우 때 낙동강 둑이 터지면서 수몰됐다 20여일만에 또다시 수해를 당한 경남 합천군 천덕면 일대에서도 행정기관의 안일한 대책으로 또다시 재난을 맞았다며 당국의 무성의한 대책을 비난하고 있다.
이들은 집중호우 이후 물이 완전히 빠지고도 합천군 등이 10일 가깝게 주민들의 요구를 묵살한 채 응급복구를 하지 않고 있다 '루사'가 북상하자 부랴부랴 복구 공사를 재개했고 그나마 기존 둑보다 4m나 낮게 둑을 쌓아 재붕괴를 자초했다고 지적했다.
기록적인 호우에 저수지 붕괴까지 겹쳐 도시 전체가 침수된 강원도 강릉에서도 이번 재해가 천재지변이 아니라 당국의 안일한 대처가 초래한 '관재(官災)'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강릉시 구정면 주민 10여명은 2일 강릉시청에서 '농업기반공사가 주민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둑이 붕괴된 동막저수지의 물을 사전에 방류했으면 최악의 피해를 피할수 있었을 것'이라 주장하며 항의했다.

중국, 한국 특파원실 무단수색

중국 공안(경찰)당국이 취재활동과 관련해 베이징(北京)주재 한국특파원의 사무실에 들어가 조사를 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중국 공안 7명은 지난달 31일 오후 11시30분쯤 베이징 젠궈루(建國路)에 있는 조선일보 여시동(呂始東)특파원 사무실에 들어가 두시간 넘게 조사했다.
이들은 조사이유 등을 정확하게 밝히지 않은 채 "거주 관련 사실을 알아보러 왔다"면서 呂특파원의 베이징 주재와 관련한 일부 사실을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중국 공안요원들은 呂특파원의 여권과 거류증 및 탈북자 취재 관련 기록들을 일부 압수해 추가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呂특파원은 "탈북자에 관한 언급을 하지는 않았으나 공안들이 관련 자료들을 가져간 것으로 미뤄 탈북자 취재행위를 조사하기 위한 것으로 짐작된다"고 말했다.

금융시장 트리플 상승

2일 금융시장에서 주가.금리.환율이 모두 상승했다.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지난 주말에 비해 4.9원 높은 1천205원에 개장한후 상승폭을 줄여 결국 0.5원 오른 1천202.4원으로 마감했다.
엔.달러 환율이 0.43엔 오른 118.37엔을 유지한데다 월초 수입업체의 결제용 달러 수요 등이 가세해 환율 상승을 유도했다.
주식시장에서 종합주가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15.58포인트(2.11%) 상승한 751.98로, 코스닥 주가지수는 0.4 3포인트(0.73%) 오른 59.54로 각각 마감했다.
채권시장에서 금리도 상승세를 보여 지표금리인 3년 만기 국고채 수익률은 지난주말보다 0.05%포인트 상승한 연 5.5%로, 5년 만기 국고채 수익률과 3년 만기 AA-등급 회사채 수익률도 각각 0.02%포인트와 0.03%포인트 오른 연 5.92%와 연 6.26%를 기록했다.

美실업률 5.9%, 8년만에 최고치

미국의 실업률이 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실질 가 계수입은 30년 만에 위기에 처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 경제정책연구소(EPI)는 2일 노동절을 맞아 내놓은 `2002∼2003년 미국의 노동상황' 보고서에서 이 같이 밝혔다.

아파트 11월 대란설

서울 아파트값이 좀처럼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11월 이후 집값이 다시 급등할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11월 대란설’의 근거는 아파트 입주량 부족. 11월 서울에 새로 완공되는 아파트는 고작 1670가구로 작년 11월(1만167가구)의 16%이다. 12월에는 이보다 적은 912가구가 완공된다. 통상 집값은 분양 물량보다는 입주량에 따라 오르내린다. 특히 연말 연초는 겨울방학 이사철까지 겹쳐 집값이 큰 폭으로 뛸 가능성이 높다.

고려-조선 고분113기 발굴

경부고속도로 옥천∼증약 확장공사구간에 포함된 충북 옥천군 옥천읍 옥각리에서 고려시대 석곽묘 32기와 조선시대 석관묘 5기,토광묘 75기 및 근대에 만든 옹관(독무덤) 1기 등 총 113기의 고분이 조사됐다.
지난 6월 14일부터 이곳을 발굴중인 중앙문화재연구원(원장 윤세영)은 석곽묘에서 확인된 관못 20여점을 비롯해 토광묘에서 백자사발 3점, 분청사기병 1점, 분청사기 접시 1점, 가위 1점, 청동합 2점, 청동숟가락 10점, 동전 8점, 구슬 3꾸러미, 관못 80점 등 모두 131점이 출토됐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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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화제

이란에 여성 전용 택시 등장

성인 여성들과 15세 미만 어린이들만 탈 수 있는 이란최초의 택시가 1일 이란 남부 콤에서 영업을 개시했다고 관영 라디오 방송이 보도.  
이 방송에 따르면 여성들이 경영하는 이 회사의 영업 시간은 아침 7시∼저녁 4시이며 주고객은 보수적 시아파의 본거지인 이 도시의 여학생들이라고.  
이란 이슬람교측은 이와 함께 여성 전용 병원, 공원, 경찰서, 문화센터의 건립도 촉구하고 있다.  

[호주 연구진] “공룡 멸종 행성충돌 아닌 추위 때문”

공룡이 멸종한 것은 지금까지 알려진 것처럼 소행성이 지구를 덮쳤기 때문이 아니라 그보다 앞서 찾아온 한파(寒波)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의 왕립 티렐 고생물박물관의 연구진은 학술지 ‘화학과 산업’ 최신호(2일자)에 발표한 논문에서, 공룡이 사라지게 된 것은 행성 충돌 훨씬 오래 전부터 지구상에 몰아닥친 한파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연구진은 캐나다 앨버타에 있는 드럼헬러 계곡에서 발견된 백악기 이전 700만년 동안의 화석들을 가지고 산소 동위원소 측정법을 사용해 화석 생성 당시의 기후 변화를 측정한 결과, 평균 기온이 섭씨 25도에서 15도로 급감하는가 하면, 강우량도 매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이 과정에서 냉혈동물인 파충류와 많은 대형 초식 공룡들이 추위를 이기지 못해 죽었으며, 소행성 충돌이 있기 전에 이미 지구상의 공룡 절반 정도가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안젤라 밀너(Milner) 박사는 “일반적으로 공룡은 행성 때문에 멸종했다고 알려져 왔지만, 화석 증거에 기초한 이번 연구는 그런 상식이 정확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줬다”면서 “소행성의 충돌은 이미 사라져가던 공룡들에 대한 ‘최후의 일격’이었을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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