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10:1~19 이어지지 못한 역사에 대한 아쉬움
착하고 의로운 리더십일수록 다음 세대로 잘 이어져야 합니다. 그래야 효과가 있습니다. 솔로몬에게 이어진 다윗 전통은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에 이르면서 휘청거렸습니다. 위기는 기회를 가져올 수 있지만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은 기회로 만들지 못하고 자신을 과대평가하였고 교만했으며 역사를 보는 안목이 모자랐습니다. 이런 이가 왕이 되면 반드시 분란이 생기고 백성은 고통받습니다.
우리 역사에도 이런 일은 많았습니다. 악과 불의를 단절하고 선하고 건강한 가치가 대를 이어갈 수 있기를 기도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그래야 이 땅에 평화와 안정과 번영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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