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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성화 명화 모음 |
역대하13:1~14:1 아비의 적은 아들의 적인가?
아버지의 적이 아들 대에서도 여전히 적이 되는 세상이 슬픕니다. 유다 왕 르호보암은 자신의 교만과 무지로 인해 르호보암과 평생 적대관계를 유지했습니다. 그런데 르보호암이 죽은 후의 그의 아들 아비야 역시 르호보암과 싸웠습니다. 유다는 용감한 군사 40만 명, 이스라엘은 큰 용사 80만 명을 동원하였습니다. 만일 이들 병사가 창조적인 일에 참여하였다면 세상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한반도에는 200만에 이르는 상비군이 일촉즉발 대치하고 있습니다. 아비의 적을 친구로 삼을 수 있는 길은 없을까요?
▲ 고흐, 《별이 빛나는 밤》 (캔버스에 유채, 73.7×92.1cm, 1889) ⓒ현대미술관,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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