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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십계명과 순종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51 추천 수 0 2025.10.04 05: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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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207번째 쪽지!

 

□십계명과 순종 

 

1.현대 기독교인들은 십계명을 다시 지켜야 합니다. 존 스토트 (John Stott)목사는 <산상수훈/생명의말씀사>에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과 계명에 순종하는 것에 대해 이같이 말합니다.

2.“하나님 나라에서의 위대함은 율법에 순종하는 의에 따라 평가될 뿐 아니라, 서기관과 바리새인의 순종보다 더 나은(훨씬 나은) 순종이 없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바리새인들은 외적이고 형식적인 순종, 율법 자구를 엄격하게 따르는 것으로 만족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의 요구가 이보다 훨씬 더 근본적인 것이라고 가르친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의는 마음과 동기의 내적 의다. 우리는 성령이 있을 때는 율법이 없어도 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성령님이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일은 바로 그 안에 하나님의 율법을 기록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령, 율법, 의, 마음’은 모두 결합되어 있다.” 

3.“바리새인들은 외적으로 율법에 복종하면 충분히 의로울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예수님은 ‘점점 더 깊은 순종’을 요구했다. 이런 깊은 순종이야말로 ‘마음의 의’이며, 성령님이 중생하게 하시고 내주하시는 사람들 안에만 있는 것이다. 바로 이 때문에 바리새인의 의보다 더 큰(더 깊은) 의가 없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가 없다.”

4.마귀는 지금은 신약시대, 은혜의 시대,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시대이니 십계명을 지키는 것은 율법주의로 돌아가는 것이라는 거짓 가르침과 교리로 교회와 성도들을 타락의 길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오늘날 순수 순혈 복음은 가려지고 왜곡되고 있습니다. ⓒ최용우 

 

♥2025.10.4.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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