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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색깔

물맷돌............... 조회 수 301 추천 수 0 2025.10.06 21: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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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 편지 3614] 2025년 10월 5일 일요일  

 

     사랑의 색깔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10월 5일 오늘은 즐거운 추석 하루 전날입니다. 이번 추석도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오늘 이곳 김포의 하늘에는 구름으로 가득합니다. 그리고 아주 적은 양의 비가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주도 늘 건강하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중국의 한 여성이 산책 도중 깊은 우물에 추락했지만, 스스로 돌을 파내어 임시 발판을 만들고 우물 벽 틈을 붙잡은 채 노부모와 딸을 생각하면서 54시간을 버틴 끝에 극적으로 구조되어 화제라고 합니다.

 

    가끔 TV 드라마를 보면서 훌쩍훌쩍 울기도 하지만, 어떤 때는 대사 한마디가 가슴을 후벼 파기도 합니다. 얼마 전 종영된 ‘에스콰이어’라는 법정 드라마가 그랬습니다. 이혼한 남자 변호사가 이렇게 말합니다. 

    “사랑은 언제나 같은 모습일까요? 무지개처럼 처음엔 빨강의 불꽃처럼 뜨거운 열정으로 시작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주황의 따스함, 노랑의 기쁨, 초록의 평안, 파랑의 신뢰, 남색의 깊이, 보라의 신비로움이란 다양한 감정으로 옷을 갈아입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변화를 사랑이 식은 것이라 착각하곤 합니다. 사랑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감정으로 옷을 갈아입는 것이지요. 그래서 더 풍성해지는 것이란 것을 이해하게 됩니다.”

    이 대목에서 ‘아’ 감탄사를 질렀습니다. 그러고는 ‘사랑이 어찌 열정이란 한 가지 색이기만 하겠나. 무지개빛, 각각의 색이 모두 모여 사랑이란 이름으로 전달된다’라는 뜻으로 받아들입니다. 솔직히 저 역시 살면서 아내와 헤어져야겠다는 생각을 한 적 있습니다.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사랑도 사라졌고, 더 이상 함께 산다는 것이 서로에게 불행이겠다.’싶은 순간이었지요. 그런데 불의의 사고로 아내가 지금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아내와 어머니 병문안을 번갈아 가면서 한숨을 쉬던 차에 이 대사가 가슴에 꽂힌 것이었어요. 

    어머니에 대한 사랑은 지금 초록인 듯합니다. 더 이상 세상의 고통을 짊어지지 말고 평안하게 가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아내에 대한 사랑은 옅은 빨강이라고나 할까요. 따스함, 깊이, 연민 …. 한 가지 색으로 정의할 수 없는 무지개 눈빛으로 병상에 누워있는 아내를 바라보고 오늘도 회사에 출근했습니다.(출처 ; 샘터 2025년 10월호에서, 김성구 발행인)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사랑은 친절합니다. 사랑은 결코 시기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자랑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교만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무례히 행동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자신만 생각지 않습니다. 사랑은 성내지 않습니다. 사랑은 나쁜 마음을 먹지 않습니다.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진실만을 보고 기뻐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 줍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믿습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바랍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견딥니다.(고전 13:4-6)

    ●시간이 흐르고 내가 변한다는 진리를 담고 있는 사진은 사고의 틀을 넓히고 나 역시 거대한 사진 속 일부임을 깨닫게 한다.(레이첼 켈리)

    ●저는 16대의 휴대폰으로 일요 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휴대폰끼리 서로 연동이 되어서 제가 입력하지 않았는데도 다른 휴대폰에 이름이 입력이 되곤 합니다. 하오니, 편지가 거듭 반복해서 올 경우, 꼭 제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부탁합니다.(010-3234-3038) 

    ●혹시 이 편지를 원치 않으실 경우 ‘노’라고만 보내도 됩니다. 원치 않는 분에게는 결코 보내지 않습니다. 서슴없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생체 나이 20대로 되돌린 53세 의사의 비결

 

    올해 53세인 영국 여의사가 39세 때 죽을 고비를 넘긴 이후 생물학적 나이를 20대로 30년이나 되돌려 화제입니다. ‘바이오 해킹’을 시도한 결과라고 합니다.

    영국 더타임스에 따르면, 가정의학과 의사였던 알카 파텍 박사는 2011년 다발성 장기 부전으로 생사기로에 놓였습니다. 응급실로 실려 갔다가 한 달 만에 퇴원한 그녀는 죽음의 문턱에서 건강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무언가 변화가 필요하다는 걸 절감했습니다.

    생활 습관을 뜯어고쳐 환골탈태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이후 14년 만에 생체 나이가 20대 수준이라는 의학적 검증을 받았습니다. “나이는 숫자라고 하지만, 생물학적 나이는 결정적인 건강 예측 지표”라며 그녀가 공유한 하루 일상은 이렇습니다.

    아침에 이를 닦으면서 다섯 가지 스트레칭을 50초씩 합니다. 한 발로 서기 같은 균형감각 운동을 선택합니다. 1분간 햇볕을 쬐며 10초 동안 하루 계획을 세웁니다. 전날 저녁 식사 후 16시간 지난 뒤에 아침 식사를 하는 간헐적 단식으로 세포 스스로 기능 저하 성분을 분해·재활용하는 자가포식(自家捕食) 현상을 촉진합니다

    점심 후에는 걷기나 달리기를 하고 아령 운동을 합니다. 혈당을 근육으로 보내 당뇨병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입니다. 90분마다 앉았다 일어나기를 반복해 심장 건강과 혈액 순환도 활성화합니다

    저녁에는 감사하며 다른 사람 칭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사랑 호르몬’ 옥시토신이 분비돼 스트레스 저항력, 면역력, 염증 치유력을 높여줍니다. 저녁 식사는 일찍 합니다. 취침 직전 음식은 소화·수면 장애, 혈당 급등을 유발해 노화를 가속화합니다. 9시 30분에는 스마트폰·TV를 끈다. 화면 빛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방해하기때문입니다. 1시간가량 책을 읽으며 멜라토닌 생성을 유도한 뒤 잠자리에 듭니다.

    현재는 장수 전문의로 활동 중인 파텔 박사는 생체 나이 바꾸는 바이오 해킹 방법을 6가지로 요약합니다.

    “1분 동안 아침 햇살 맞으며 10초 동안 하루 계획을 세웁니다. 2분간 걷고 20초 동안 뛰면서 심장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30분마다 3모금씩 물을 마셔 지속적인 수분 섭취를 유지합니다. 하루에 4차례 40초씩 다른 사람 또는 자신을 칭찬합니다. 5가지 스트레칭을 50초씩 실시합니다. 60분마다 분당 6회 심호흡으로 심박수를 낮추고 신경계를 진정시킵니다.”(출처; 윤희영의 News English, 윤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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