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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일기277-10.4】 추석2-미리
추석이 길어서 적당한 날을 잡아 그냥 당일치기로 광주에 있는 아우 가족이 올라와 우리 집 이사도 했고 하니 함께 점심을 먹고 내려가는 것으로 올해 추석을 보내기로 했다.
아직 추석은 아니지만 미리 오늘 12시에 아우 가족이 올라왔다. 함께 ‘한마음정육식당’에 가서 삼겹살 지지는 것으로 점심을 먹었다. 전에도 한번 함께 왔던 곳이다. 점심을 먹고 근처에 있는 ‘땀범벅놀이터’에서 (꼬맹이 지훈이만)신나게 놀았다. 어른들은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었다.
집에 오니 다들 눈이 풀어져 헤롱헤롱 하여 각자 방으로 흩어져 잠을 잤다. 왜 명절엔 다들 모여서 잠을 자는지... 장거리 이동, 식곤증, 다른 환경에 대한 긴장감, 명절증후군, 심리적 피로등 여러 요인이 작용하는 것이라고 한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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