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18:27~19:11 누군가를 판단할 때
누군가를 판단할 때 함부로 하지 말 것은 삶에는 공과(功過)가 있기 때문입니다. 유다 왕 여호사밧은 손잡아서는 안 될 이스라엘의 악한 왕 아합과 소통하기는 하였으나 우상을 타파하고 바른 재판을 독려하여 백성을 위했고 국방을 든든히 했습니다. 선악이 공존하고 공과가 병행할 때 긍정의 마음을 갖는 자세가 필요할 듯합니다. 쉽지는 않겠지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림설명
15세기에 알려지지 않은 이탈리아 화가가 그린 여호사밧. 화가는 여호사밧을 긍정의 시선으로 그린 듯하다. (1485, 캔버스에 프레스코화, 60×60cm, 부다페스트 미술관, 부다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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