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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십계명과 회개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20 추천 수 0 2025.10.08 05: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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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208번째 쪽지!

 

□십계명과 회개

 

1.현대 기독교인들은 십계명을 다시 지켜야 합니다. 십계명이 생명과 사망을 결정하는 기준이라면 우리는 이제 매우 심각해집니다. 왜냐하면 오늘날 한국 기독교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기만 하면 구원을 받고 어떠한 일이 있어도 그 구원에서 탈락하지 않는다’고 믿으면서 성경이 말하는 ‘사망에 이르는 죄’를 대수롭지 않게 여겨 너무나 쉽게 죄를 짓기 때문입니다.

2.마귀는 믿지 않는 이들은 말할 것도 없고, 예수 믿는 이들을 미혹하기 위해 인터넷과 대중매체와 유튜브와 온갖 방법들을 총 동원해서 세상을 온통 음란의 구렁텅이로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예수 믿었으면 그리스도인답게 살아야 하는데, 그런 것엔 관심이 없고 세상 사람들보다도 더 세상적으로 성공하고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흉악, 강력 범죄자들 중에 기독교인의 비중이 가장 높은 것입니다. 

3.예수님을 믿으면서 이러한 죄를 범한 자들은 그래도 자신은 하나님의 은혜로 틀림없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구원파’식 확신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구원파’와 정통 기독교가 다른 점이 바로 이 지점입니다. 죄를 지으면 엄위하신 하나님의 심판이 있음을 자각하고 두려워 떨어야 합니다. 그리고 말 한마디로 끝내버리는 형식적인 ‘회개’가 아니라 지금 지옥문 앞에 있다는 심정으로 “나를 살려주십시오. 내가 다시는 사망의 길을 걷지 않겠습니다.”하고 가슴을 치면서 절박하게 회개를 해야 합니다. 

4.더 늦기 전에 죄로 마음이 굳어져 회개할 기회조차 없어지기 전에, 양심에 화인 맞기 전에, 결단해야 합니다. 그것이 오늘날 한국 교회가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최용우 

 

♥2025.10.8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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