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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209번째 쪽지!
□십계명과 죄책감
1.현대 기독교인들은 십계명을 다시 지켜야 합니다. 인간은 원래 죄를 지으면 ‘나는 이런 나쁜 짓을 했어. 내 존재 안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어.’하고 ‘죄의식’을 느끼고 ‘내가 이런 행동을 해서 스스로와 타인에게 해를 끼쳤어. 정말 후회되고 괴로워.’ 하고 ‘죄책감’에 빠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2.토저(AW Tozer) 목사는 죄책감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인간의 큰 문제는 죄책감 없는 종교를 신봉하는 것이다. 죄책감 없는 종교는 하나님을 인간의 친구로 만들려고 애쓸 뿐이다. 그러나 이런 종교는 지옥을 피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것을 믿는 모든 사랑을 속이고 결국 멸망시키기 때문이다. 죄책감 없는 종교는 거짓 종교이다.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가 죄를 고백하지 않고 단지 어떤 유익만을 얻으려 한다면 당신에게는 화가 임할 것이다. 과거 바리새인들의 경우처럼 말이다. 그러나 당신이 죄책감에 못 이겨 그분 앞으로 나아간다면 자비와 죄 사함을 얻게 될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악용하여 왔다. 현대인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주물로 전락시켜 숭배의 대상으로 만들어 버렸다. 사람들은 자기가 어떤 존재인지를 은폐하기 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이용했다.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잘못 전했기 때문에 설교자들은 영혼을 구원하기보다 오히려 멸망시켰다.” <내 자아를 버려라/규장>P.80
3.진심으로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는 죄를 이길 수 있는 ‘성령의 능력’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4.죄를 지어도 죄의식, 죄책감도 없고 반복해서 또 죄를 짓는다면 그것은 진정한 회개가 없었다는 증거입니다. ⓒ최용우
♥2025.10.9.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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