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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성화 명화 모음 |
역대하 22:1~12 가냘픈 희망
여호람이 병사한 후 왕이 된 아하시야(여호아하스)는 이스라엘의 악한 왕 아합의 아들 요람과 동맹을 맺었습니다. 그런데 요람이 부상 당했을 때 위문차 이스라엘을 방문하였다가 예후에 의하여 죽임당했습니다. 즉위한 지 1년 만입니다. 아하시야가 죽자 그의 어머니 아달랴가 유다 집안의 모든 씨를 멸절하고 스스로 왕이 되었습니다. 아달랴는 아합의 딸이었습니다. 악의 뿌리는 길고 끈질깁니다.
다윗 가문의 모든 왕자가 아달랴에 의해 죽임을 당하는 중에 유일한 생존자가 있었는데 요아스 왕자입니다.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내가 몰래 숨겼기 때문입니다. 희망에 복무하는 일은 언제나 위험하고 언제나 가냘픕니다.
그림설명 : 조지 프레드릭 왓츠(1817~1904), <희망>, 1886, 캔버스에 유채, 142.2×111.8cm, 테이트 브리튼,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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