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나님의 나라는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46 추천 수 0 2025.10.15 05:25:52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214번째 쪽지!

 

□하나님의 나라는

 

1.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은 문’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 가운데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현대의 기독교인들에게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삶은 안중에도 없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천국은 이미 ‘은혜와 믿음’으로 받아놔버렸기 때문에 더 이상 신경 쓸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2.예수님은 “깨어 기도하라.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죄를 짓지 말고 힘써 의를 행하라.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라. 경건에 이르기를 힘쓰라.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 이기라. 육체의 정욕을 끊어라. 믿음을 지키고 배반하지 말라. 미지근한 신앙을 버리고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 죽도록 충성하라....”라고 하시지만,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은 그런 것들을 강조하면 오히려 ‘믿음이 없는 사람’이라고 여기는 것 같습니다. 

3. 하나님의 나라는 누구나 갈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는 아무나 갈 수 없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누구나 갈 수 있지만 아무나 갈 수 없는 원인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각 사람의 내부인 마음에 있습니다. 오늘도 사탄 마귀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잘못된 정보, 오염된 복음을 각인시키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4.오늘날 가장 심각하게 오염된 ‘복음’은 하나님에 대한 이미지입니다. 사람들은 켄터키치킨 가게 앞에서 인자한 미소를 짓고 서 있는 할아버지처럼 하나님을 너무나도 가볍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을 ‘두려움과 경외감’으로 묘사합니다. ‘여호와’라는 이름조차 감히 부를 수 없어서 주(Lord)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친구’가 아닙니다. ⓒ최용우 

 

♥2025.10.15.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239 2025년 순혈복음 물심판과 불심판 최용우 2025-11-14 39
8238 2025년 순혈복음 땅에서도 이루어 최용우 2025-11-13 27
8237 2025년 순혈복음 예수천당 불신지옥 최용우 2025-11-12 31
8236 2025년 순혈복음 산 정상 이론 최용우 2025-11-11 22
8235 2025년 순혈복음 똑같은 천국 최용우 2025-11-10 34
8234 2025년 순혈복음 그리스도 복음 [1] 최용우 2025-11-08 42
8233 2025년 순혈복음 하나님의 나라 최용우 2025-11-07 42
8232 2025년 순혈복음 온전한 복음 최용우 2025-11-06 43
8231 2025년 순혈복음 그 복음 최용우 2025-11-05 28
8230 2025년 순혈복음 신국복음 최용우 2025-11-04 25
8229 2025년 순혈복음 성경복음 최용우 2025-11-03 30
8228 2025년 순혈복음 순수복음 [1] 최용우 2025-11-01 57
8227 2025년 순혈복음 무지한 사람들 최용우 2025-10-30 50
8226 2025년 순혈복음 막혀있는 사람들 최용우 2025-10-29 48
8225 2025년 순혈복음 사로잡힌 사람들 최용우 2025-10-28 37
8224 2025년 순혈복음 빠지는 사람들 최용우 2025-10-27 39
8223 2025년 순혈복음 신천지? [2] 최용우 2025-10-25 89
8222 2025년 순혈복음 하늘을 보세요 최용우 2025-10-24 61
8221 2025년 순혈복음 즐겨라 준비하라 최용우 2025-10-23 39
8220 2025년 순혈복음 도우시는 분 [2] 최용우 2025-10-22 60
8219 2025년 순혈복음 천로역정 최용우 2025-10-21 42
8218 2025년 순혈복음 마케팅 교회 최용우 2025-10-20 41
8217 2025년 순혈복음 두려움과 경건 최용우 2025-10-18 59
8216 2025년 순혈복음 거룩한 두려움 최용우 2025-10-17 66
8215 2025년 순혈복음 하나님에 대한 오해 최용우 2025-10-16 48
» 2025년 순혈복음 하나님의 나라는 최용우 2025-10-15 46
8213 2025년 순혈복음 깨어 준비하라 최용우 2025-10-14 50
8212 2025년 순혈복음 좁은 문으로 최용우 2025-10-13 36
8211 2025년 순혈복음 십계명과 언약 최용우 2025-10-11 38
8210 2025년 순혈복음 십계명과 성령의 열매 최용우 2025-10-10 36
8209 2025년 순혈복음 십계명과 죄책감 최용우 2025-10-09 33
8208 2025년 순혈복음 십계명과 회개 최용우 2025-10-08 20
8207 2025년 순혈복음 십계명과 순종 최용우 2025-10-04 46
8206 2025년 순혈복음 십계명은 생명의 도 최용우 2025-10-03 28
8205 2025년 순혈복음 십계명을 지키는 믿음 최용우 2025-10-02 5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