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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일기286-10.13】 비학산이 멀어졌다
▲제721회 듣산은 비학산313 (일출봉252m) 올랐다. 이사 와서 처음으로 오르는 비학산이다. 집에서 출발하여 신촌고가도로를 건너 금남초등학교 앞을 통과하여 신촌공원까지 오니 1.2km였다. 이제부터는 비학산 산행 들머리가 이곳이다. 처음 출발하면서부터 급경사 오르막길의 긴긴 계단을 한참 올라야 한다.
비학산까지는 왕복 5km이다. 용포리에 살 때는 대문 밖이 비학산 입구여서 그냥 왕복 5km였는데, 이제 입구까지 오고가는 거리 2.4km가 추가되어 총 7.7km가 되었다. 비학산이 조금 멀어진 셈이다. 1시간 안에 왕복하기에는 조금 버거운 거리이다.
비학산에 오르는 등산로 입구는 사방에 있다. 이곳 신촌공원 들머리는 주로 신도시에 사는 분들이 자가용으로 와서 공원 주차장에 주차하고 산에 오르는 경우가 많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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